이 일정은 이런 여행이에요
삼천포대교를 건너 남해 끝 오션뷰 펜션에서 바베큐하는 1박 2일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왕복 8시간이 넘는 운전을 둘이 나눠 할 수 있고, 하룻밤이라도 바다 앞에서 자고 싶은 두 사람에게 맞아요. 숙소는 다랭이마을에서 3.4km 떨어진 빛담촌의 남해 인누드펜션이에요.
운전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에서 1시간 반 거리인 강화도 펜션 1박 2일 예시가 더 잘 맞아요.
일정은 이렇게 흘러가요
가는 길은 사천IC로 나와 삼천포대교를 건너고, 오는 길은 남해대교 쪽 진교IC로 올라가요. 섬을 한 바퀴 돌아 나와서 같은 길을 두 번 달리지 않아요.
첫날은 사천바다케이블카 → 독일마을 → 멸치쌈밥 점심 → 장보기 → 다랭이마을 → 펜션 순서예요. 독일마을과 다랭이마을은 입장료가 없어요.
저녁은 테라스 바베큐예요. 객실마다 고기불판과 가스버너가 있어서 장 본 고기만 들고 가면 돼요. N1 룸에는 무료 노천탕도 있어요.
둘째 날은 체크아웃 → 보리암 → 진교IC → 휴게소 점심 → 서울 순서예요. 보리암은 주차장에서 마을버스로 올라가요.
예산은 이 정도예요
2인 443,200원, 1인 221,600원이에요.
교통이 161,200원으로 가장 커요. 왕복 약 830km 주유비가 128,500원이고 고속도로 통행료가 32,700원이에요.
펜션 1박은 160,000원(10월 24일 토요일 마이리얼트립 조회)이고 바베큐 추가 요금은 없어요. 상품 페이지에서는 N1 룸이 할인가 130,000원으로 보이기도 해서, 실제 결제가는 이보다 낮을 수 있어요. 식비는 멸치쌈밥 30,000원, 장보기 29,100원, 휴게소 점심 22,900원으로 82,000원이에요.
관광은 케이블카 2인 28,000원과 보리암 입장·마을버스·주차 12,000원이에요. 예약 전에 케이블카 휴무일(첫째·셋째 수요일)과 펜션 객실을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여행 일정을 추천해 주나요?
국내(제주·부산·강릉·경주·여수)와 해외(일본·대만·태국·베트남·프랑스) 31곳의 추천 일정이 있고, 항공권·숙소·교통·식비·입장료를 2026년 10월 현지 가격으로 채웠습니다. 위 항공권 카드에서 고르면 날짜와 인원에 맞춰 예산이 다시 계산되고, 호캉스·가족여행처럼 상황별 일정을 계속 늘려 가고 있어요.
여행 경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여행 날짜와 인원, 총 예산을 넣으면 여행 일수만큼 날짜 블록이 생깁니다. 블록마다 항공·숙박·교통·식비·관광·쇼핑 항목과 지출처, 금액을 적으면 총 경비와 남은 예산, 1인당 비용, 분류별 비율이 바로 계산됩니다. 예시 일정 31곳을 보면 교통(항공·기차 포함)과 숙박이 총 경비의 45~79%를 차지하니, 이 두 가지부터 적으면 전체 규모가 빨리 잡힙니다.
더치페이(엔빵) 정산도 되나요?
인원 수만큼 멤버 닉네임을 넣고 항목마다 누가 내는지와 결제 완료·예정을 고르면, 멤버별로 낸 돈과 내 몫(1/N)을 비교해 받을 돈·보낼 돈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더 내기로 했다면 ‘더 낼 사람 있어요’에서 그 금액을 넣으세요. 전체에서 더 낼 금액을 뺀 나머지를 인원 수로 나누고, 더 내기로 한 사람은 그 금액을 더한 만큼이 내 몫이 됩니다.
해외여행 경비도 원화로 볼 수 있나요?
통화를 엔·바트·유로·달러·위안·대만달러·동 등 13개 중에서 고르면 현지 통화로 적은 금액마다 오늘 환율 기준 원화가 함께 표시됩니다. 총 예산은 원화로 넣고, 남은 예산은 현지 통화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환율은 하루 한 번 갱신되는 공개 환율을 쓰는 참고값입니다.
일본·대만 여행 경비는 얼마쯤 드나요?
2026년 10월 현지 가격으로 조사한 예시 기준으로 일본 도쿄 3박 4일 2인 약 189만 원(1인 약 95만 원), 일본 오사카 3박 4일 2인 약 166만 원(1인 약 83만 원),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2인 약 113만 원(1인 약 57만 원), 대만 타이베이 3박 4일 2인 약 147만 원(1인 약 74만 원)입니다. 항공권·숙소·교통패스·식비·입장료가 들어 있고, 예시를 불러와 날짜와 인원만 바꿔도 내 여행 경비가 다시 계산됩니다.
제주도 2박 3일 경비는 얼마쯤 드나요?
김포 출발 항공권·렌터카·숙소·식비·입장료를 넣은 예시가 제주 2박 3일 2인 약 103만 원(1인 약 51만 원)입니다. 렌터카와 숙소는 시기에 따라 차이가 커서, 예시를 불러온 뒤 실제 예약가로 바꿔 보세요.
일정을 이미지로 받을 수 있나요?
‘이미지로 저장’을 누르고 보안 인증을 마치면 캘린더의 날짜 블록이 하루에 한 장씩 PNG 이미지로 만들어집니다. 가장 긴 날에 맞춰 모든 장의 크기가 같아서 단톡방이나 SNS에 차례로 올리기 좋아요.
여행 일정표처럼 날짜별로 볼 수 있나요?
날짜 블록마다 그날 일정 메모와 지출을 적어 여행 일정표처럼 볼 수 있습니다. 캘린더 보기에서는 날짜별로, 시트 보기에서는 전체 일정과 지출이 한 표로 정리되고, 항목은 왼쪽 손잡이를 끌어 순서나 날짜를 바꿀 수 있어요.
친구와 같이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내 여행 만들기’를 누르면 바로 6자리 코드와 링크가 생깁니다. 친구는 링크를 열거나 ‘받은 코드로 열기’에 코드를 넣으면 같은 계획을 보고, ‘수정하기’를 눌러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내용은 자동 저장되고, 두 사람이 동시에 고쳐도 항목별로 합쳐서 저장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여행 만들기’나 ‘이 예시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여행 이름·날짜·항목·금액이 공유코드와 함께 서버에 저장되고, 고칠 때마다 자동 저장됩니다. 링크나 코드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보고 고칠 수 있으니 같이 여행 가는 사람에게만 보내 주세요. 이 기기에서 만든 여행은 여행플래너 메인의 ‘최근 내 여행’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
날짜를 바꾸면 적어둔 항목은 어떻게 되나요?
항목은 Day 1, Day 2 같은 일차에 붙어 있어서 출발일을 바꾸면 함께 옮겨집니다. 일정을 줄여 범위를 벗어난 항목은 ‘일정 밖’ 블록에 남아 있으니 시트 보기에서 일차를 바꿔 옮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