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70R19 타이어 규격

지름 839.6 mm · 폭 255.0 mm · 19인치 휠

전체 지름839.6 mm33.06인치
전체 지름839.6 mm33.06인치
단면폭255.0 mm10.04인치
편평 높이178.5 mm7.03인치
둘레2637.7 mm103.85인치
1 km당 회전 수379610회/mile
장착 휠 지름19인치482.6 mm

255/70R19의 공칭 지름은 839.6 mm(33.06인치), 단면폭은 255.0 mm입니다. 19인치 휠에 장착하는 규격이며 편평 높이는 178.5 mm, 1 km당 회전 수는 약 379회입니다.

폭 255 mm에 편평비 70%를 적용한 편평 높이는 178.5 mm입니다. 휠 지름 19 × 25.4에 편평 높이의 두 배를 더하면 전체 지름 839.6 mm가 됩니다. 인치 규격으로 환산한 치수는 약 33.06 × 10.04인치이며, 동일한 치수의 제품 존재 여부와는 구분합니다.

245/75R19와 비교하면 새 규격의 지름 변화는 +1.25%입니다. 255/70R19 기준 표시 100 km/h일 때 교체 후 계산 속도는 101.3 km/h입니다. 속도계 자체 보정값을 제외한 타이어 지름비 계산입니다.

국내 승용차·SUV의 규격 변경은 차량 설명서의 허용 규격, 하중지수, 속도등급, 장착 휠 폭과 차체 간격을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지름 차이만으로 호환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255/70R19
245/75R19
지름 차이+1.25%지름 840 mm → 850 mm
현재 타이어교체 타이어
현재교체차이

속도계

표시 속도계산 속도

보정 최종감속비

–현재 최종감속비 입력

같은 19인치 휠의 인접 규격

단면폭 차이 약 20 mm 이내, 편평비 차이 10 이내인 규격입니다. 장착 가능 여부는 제품 제원과 차량 사양을 대조하세요.

규격지름(mm)폭(mm)편평 높이(mm)255/70R19 대비비교
245/75R19850.1245.0183.8+1.25%
265/70R19853.6265.0185.5+1.67%
245/70R19825.6245.0171.5−1.67%

다른 휠 지름의 인치업·인치다운 후보

전체 지름 차이 2% 이내인 규격을 비교합니다. 휠 교체 시 폭, 옵셋과 브레이크 간격도 확인하세요.

규격지름(mm)폭(mm)편평 높이(mm)255/70R19 대비비교
255/65R20839.5255.0165.8−0.01%
255/75R18839.7255.0191.3+0.01%
255/80R17839.8255.0204.0+0.02%
295/65R18840.7295.0191.8+0.13%
33x12.50R17838.2317.5203.2−0.17%
33x12.50R18838.2317.5190.5−0.17%

타이어 교체 후 속도계 오차

현재 255/70R19 기준 표시 속도와 새 규격의 계산 속도입니다.

표시 속도245/75R19 계산 속도265/70R19 계산 속도245/70R19 계산 속도
30 km/h30.4 km/h30.5 km/h29.5 km/h
50 km/h50.6 km/h50.8 km/h49.2 km/h
80 km/h81.0 km/h81.3 km/h78.7 km/h
100 km/h101.3 km/h101.7 km/h98.3 km/h
120 km/h121.5 km/h122.0 km/h118.0 km/h

255/70R19 자주 묻는 질문

255/70R19 타이어의 지름과 폭은 얼마인가요?

전체 지름은 839.6 mm(33.06인치), 단면폭은 255.0 mm입니다. 편평 높이는 178.5 mm이며 장착 휠은 19인치입니다.

255/70R19의 편평 높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255 mm × 70 ÷ 100 = 178.5 mm입니다. 편평비는 높이 자체가 아닌 폭에 대한 비율입니다.

255/70R19의 1 km당 회전 수는 얼마인가요?

공칭 둘레 2637.7 mm 기준 약 379회입니다. 1 mile 기준으로는 약 610회입니다.

255/70R19 대신 245/75R19을 장착할 수 있나요?

지름 변화는 +1.25%, 폭 변화는 −10.0 mm입니다. 차량 제조사 허용 규격, 휠 폭과 옵셋, 차체 간격, 하중지수와 속도등급을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