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정은 이런 여행이에요
리스본에 3박, 포르투에 3박 하며 신트라와 도루강까지 보는 12월 초 6박 8일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대한항공 직항으로 포르투갈 두 도시를 여유 있게 보고 싶은 두 사람에게 맞아요. 운전 없이 리스보아 카드, 기차, 한국어 투어로만 다녀요.
12월은 우기라 비 오는 날이 절반 가까이 되지만, 낮 기온이 15도 안팎이라 같은 시기 동유럽보다 덜 추워요.
휴가가 일주일보다 짧다면 같은 유럽 자유여행인 파리 5박 7일 예시부터 보세요.
일정은 이렇게 흘러가요
숙소는 리스본 호시우 광장 옆 인터나시오날 디자인 호텔 3박, 포르투 상벤투역 앞 포르토 로얄 브리지 호텔 3박이에요. 신트라 투어 집결지와 포르투 구시가 모두 걸어서 닿아요.
첫날은 19:35에 도착해 지하철로 시내에 들어가요. 둘째 날은 리스보아 카드 24시간으로 벨렝의 제로니무스 수도원·벨렝탑 → 에그타르트 → 28번 트램 → 상조르즈 성을 돌고 파두 공연을 봐요.
셋째 날은 신트라 페나 궁전·헤갈레이라 별장, 절벽 마을 점심, 호카곶을 하루에 도는 한국어 투어예요. 넷째 날 알파 펜둘라로 포르투에 가서 프란세지냐를 먹고 가이아 와인 셀러와 동 루이스 1세 다리 노을을 봐요.
다섯째 날은 렐루 서점과 대성당 내부가 들어간 포르투 투어를 야경까지 이어서 해요. 여섯째 날은 도루강 6개 다리 크루즈를 타고 1번 트램으로 포스 해안에 가요.
일곱째 날 점심 뒤 기차로 리스본 오리엔테역에 와서 지하철로 공항에 가고, 21:40 비행기를 타면 여덟째 날 20:00 인천에 도착해요.
예산은 이 정도예요
2인 약 595만 원(약 3,958유로), 1인 약 298만 원이에요.
항공권이 왕복 1인 147.7만 원 기준 295.4만 원으로 절반이고, 숙소 6박이 93.9만 원이에요. 리스본~포르투 왕복 기차는 2인 21.5만 원이에요.
신트라 입장권(1인 32유로)과 렐루 서점·대성당 입장료처럼 투어비에 빠진 현장 현금과 숙박세(리스본 1박 4유로·포르투 3유로)도 넣었어요. 인천공항까지 가는 교통비와 데이터 요금은 빠져 있으니 예약 전에 항공 요금과 투어 출발 확정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여행 일정을 추천해 주나요?
국내(제주·부산·강릉·경주·여수)와 해외(일본·대만·태국·베트남·프랑스) 31곳의 추천 일정이 있고, 항공권·숙소·교통·식비·입장료를 2026년 10월 현지 가격으로 채웠습니다. 위 항공권 카드에서 고르면 날짜와 인원에 맞춰 예산이 다시 계산되고, 호캉스·가족여행처럼 상황별 일정을 계속 늘려 가고 있어요.
여행 경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여행 날짜와 인원, 총 예산을 넣으면 여행 일수만큼 날짜 블록이 생깁니다. 블록마다 항공·숙박·교통·식비·관광·쇼핑 항목과 지출처, 금액을 적으면 총 경비와 남은 예산, 1인당 비용, 분류별 비율이 바로 계산됩니다. 예시 일정 31곳을 보면 교통(항공·기차 포함)과 숙박이 총 경비의 45~79%를 차지하니, 이 두 가지부터 적으면 전체 규모가 빨리 잡힙니다.
더치페이(엔빵) 정산도 되나요?
인원 수만큼 멤버 닉네임을 넣고 항목마다 누가 내는지와 결제 완료·예정을 고르면, 멤버별로 낸 돈과 내 몫(1/N)을 비교해 받을 돈·보낼 돈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더 내기로 했다면 ‘더 낼 사람 있어요’에서 그 금액을 넣으세요. 전체에서 더 낼 금액을 뺀 나머지를 인원 수로 나누고, 더 내기로 한 사람은 그 금액을 더한 만큼이 내 몫이 됩니다.
해외여행 경비도 원화로 볼 수 있나요?
통화를 엔·바트·유로·달러·위안·대만달러·동 등 13개 중에서 고르면 현지 통화로 적은 금액마다 오늘 환율 기준 원화가 함께 표시됩니다. 총 예산은 원화로 넣고, 남은 예산은 현지 통화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환율은 하루 한 번 갱신되는 공개 환율을 쓰는 참고값입니다.
일본·대만 여행 경비는 얼마쯤 드나요?
2026년 10월 현지 가격으로 조사한 예시 기준으로 일본 도쿄 3박 4일 2인 약 189만 원(1인 약 95만 원), 일본 오사카 3박 4일 2인 약 166만 원(1인 약 83만 원),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2인 약 113만 원(1인 약 57만 원), 대만 타이베이 3박 4일 2인 약 147만 원(1인 약 74만 원)입니다. 항공권·숙소·교통패스·식비·입장료가 들어 있고, 예시를 불러와 날짜와 인원만 바꿔도 내 여행 경비가 다시 계산됩니다.
제주도 2박 3일 경비는 얼마쯤 드나요?
김포 출발 항공권·렌터카·숙소·식비·입장료를 넣은 예시가 제주 2박 3일 2인 약 103만 원(1인 약 51만 원)입니다. 렌터카와 숙소는 시기에 따라 차이가 커서, 예시를 불러온 뒤 실제 예약가로 바꿔 보세요.
일정을 이미지로 받을 수 있나요?
‘이미지로 저장’을 누르고 보안 인증을 마치면 캘린더의 날짜 블록이 하루에 한 장씩 PNG 이미지로 만들어집니다. 가장 긴 날에 맞춰 모든 장의 크기가 같아서 단톡방이나 SNS에 차례로 올리기 좋아요.
여행 일정표처럼 날짜별로 볼 수 있나요?
날짜 블록마다 그날 일정 메모와 지출을 적어 여행 일정표처럼 볼 수 있습니다. 캘린더 보기에서는 날짜별로, 시트 보기에서는 전체 일정과 지출이 한 표로 정리되고, 항목은 왼쪽 손잡이를 끌어 순서나 날짜를 바꿀 수 있어요.
친구와 같이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내 여행 만들기’를 누르면 바로 6자리 코드와 링크가 생깁니다. 친구는 링크를 열거나 ‘받은 코드로 열기’에 코드를 넣으면 같은 계획을 보고, ‘수정하기’를 눌러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내용은 자동 저장되고, 두 사람이 동시에 고쳐도 항목별로 합쳐서 저장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여행 만들기’나 ‘이 예시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여행 이름·날짜·항목·금액이 공유코드와 함께 서버에 저장되고, 고칠 때마다 자동 저장됩니다. 링크나 코드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보고 고칠 수 있으니 같이 여행 가는 사람에게만 보내 주세요. 이 기기에서 만든 여행은 여행플래너 메인의 ‘최근 내 여행’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
날짜를 바꾸면 적어둔 항목은 어떻게 되나요?
항목은 Day 1, Day 2 같은 일차에 붙어 있어서 출발일을 바꾸면 함께 옮겨집니다. 일정을 줄여 범위를 벗어난 항목은 ‘일정 밖’ 블록에 남아 있으니 시트 보기에서 일차를 바꿔 옮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