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월급·시급 중 하나를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부양가족, 비과세 식대, 퇴직금 포함 여부를 반영합니다.
4대보험(국민연금 4.75%·건강 3.595%·장기요양 건강의 12.95%·고용 0.9%) +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산재보험은 사업주만 냅니다.
식대 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 20만원, 육아수당 20만원 등은 세금·보험료 계산에서 빠집니다. 기본값은 식대 20만원입니다.
부양가족 1명당 연 150만원 소득공제,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는 자녀세액공제(1명 25만·2명 55만·3명째부터 40만원씩). 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연봉 3,900만원(퇴직금 포함)"처럼 표기된 경우 월급은 연봉÷13입니다. 옵션을 켜면 그렇게 계산합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취업일 기준 15~34세 청년 90%(5년), 60세 이상·장애인·경력단절여성 70%(3년), 연 200만원 한도. 두루누리: 10인 미만 사업장의 월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가입자는 국민연금·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 80%를 지원받습니다. 간이세액 비율: 회사가 80·100·120% 중 선택해 원천징수합니다(연말정산에서 정산).
2026년 기준 본인 1인, 비과세 식대 20만원이면 월 약 225만원(세전 250만원, 4대보험 약 22만원 + 소득세·지방세 약 2만원). 부양가족·자녀를 넣으면 소득세가 0원이 되기도 합니다.
월 약 357만원(세전 약 417만원). 4대보험 약 39만원 + 소득세·지방세 약 22만원이 빠집니다.
간이세액표 근사, 비과세 항목 차이, 회사가 선택한 간이세액 비율(80·100·120%) 때문입니다.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
주 40시간 근무면 주휴수당 포함 월 209시간 × 시급.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월 2,156,8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