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 상권분석

구로디지털단지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구로디지털단지역' 발달상권, 구로구 구로3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0,101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3.4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70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308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52곳이 새로 열고 13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도에서 구로디지털단지 직접 분석하기
하루 평균 유동인구20,101명전년 대비 +17%
직장인구2,310명
상주인구2,336명
월평균 매출170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1,308곳
3년 생존율 (500m)49%2,406곳 기준

구로디지털단지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0,10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0%)이고, 연령대는 30대(26%)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2%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6%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310명, 상주인구는 2,336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0%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3%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19%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5%
서울 13%
20대23%
서울 18%
30대26%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4%
서울 15%
60대 이상14%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3%
서울 14%
일12%
서울 14%

구로디지털단지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65.9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16.4억 원), 의약품(월 15.8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326%, 점포당 월 3,664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194%, 점포당 월 997만 원), 의약품(서울 평균의 185%, 점포당 월 1.4억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65.9억 원1404,710만 원181%+4%
호프-간이주점16.4억 원622,645만 원143%+5%
의약품15.8억 원111.4억 원185%+54%
편의점10.4억 원166,477만 원129%+3%
일반의원9.9억 원342,914만 원45%-4%
안경7.6억 원98,491만 원360%-1%
분식전문점6.2억 원173,664만 원326%+12%
커피-음료4.2억 원211,978만 원170%-8%
노래방4억 원41983만 원137%+18%
중식음식점3.8억 원162,405만 원126%-10%
패스트푸드점3.8억 원84,732만 원303%-15%
일식음식점3.4억 원171,994만 원103%+37%
일반의류3억 원201,518만 원106%+11%
한의원2.9억 원55,791만 원243%-22%
치과의원2.6억 원83,210만 원68%-65%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4%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2%
6~11시2%
11~14시8%
14~17시5%
17~21시44%
21~24시29%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6%
30대35%
40대18%
50대16%
60대 이상15%

구로디지털단지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83곳), 치킨·호프(78곳), 기타 음식점(67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49%입니다. 당구장은 3년 생존율이 100%로 서울 같은 업종(81%)보다 높고, 정육점은 51%로 서울(6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6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6곳 개업, 2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82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1%, 음식 26%, 소매 14%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95곳2016년 폐업 158곳162017년 개업 222곳2017년 폐업 184곳172018년 개업 227곳2018년 폐업 203곳182019년 개업 214곳2019년 폐업 205곳192020년 개업 189곳2020년 폐업 207곳202021년 개업 188곳2021년 폐업 195곳212022년 개업 187곳2022년 폐업 183곳222023년 개업 218곳2023년 폐업 197곳232024년 개업 233곳2024년 폐업 228곳242025년 개업 178곳2025년 폐업 213곳252026년 개업 114곳2026년 폐업 82곳2623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8324195년 1개월68%66%
치킨·호프78285년 10개월71%68%
기타 음식점67693년 2개월65%64%
카페63624년 6개월69%64%
편의점60534년 7개월75%72%
미용실52515년 2개월70%73%
주점52637년 1개월65%76%
일식·횟집47444년 3개월63%71%
반찬·떡·즉석식품4539367개월7%17%
의원45204년 4개월87%80%
노래방44018년 3개월88%89%
간식·테이크아웃37884년63%52%
분식·김밥35425년 4개월72%62%
네일·메이크업35243년 9개월72%70%
게임장33911년 11개월42%39%

구로디지털단지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11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3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3곳, 은행 1곳, 숙박 1곳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 상권 자주 묻는 질문

구로디지털단지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0,101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0%), 연령대는 30대(26%)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65.9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16.4억 원), 의약품(월 15.8억 원) 순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6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6곳이 열고 2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17%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