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상권분석

영등포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영등포역(영등포)' 발달상권, 영등포구 영등포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45,962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7.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48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775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649곳이 새로 열고 641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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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45,962명전년 대비 +6%
직장인구4,867명
상주인구5,935명
월평균 매출489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1,775곳
3년 생존율 (500m)34%4,371곳 기준

영등포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45,962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0%)이고, 연령대는 30대(24%)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2%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2%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31%로 서울 평균(28%)보다 높아 주말 방문객이 많은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4,867명, 상주인구는 5,935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8%
서울 24%
6~11시18%
서울 20%
11~14시15%
서울 13%
14~17시17%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1%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5%
서울 13%
20대24%
서울 18%
30대24%
서울 18%
40대15%
서울 17%
50대13%
서울 15%
60대 이상1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3%
서울 14%
화13%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6%
서울 14%
일15%
서울 14%

영등포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106억 원), 반찬가게(월 45.8억 원), 일반의류(월 43.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치킨전문점(서울 평균의 437%, 점포당 월 4,495만 원), 반찬가게(서울 평균의 347%, 점포당 월 2.2억 원), 패스트푸드점(서울 평균의 264%, 점포당 월 4,135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106억 원2993,544만 원136%-4%
반찬가게45.8억 원212.2억 원347%+66%
일반의류43.7억 원4111,063만 원74%+34%
의약품37억 원438,615만 원111%+8%
신발25.9억 원644,047만 원264%+1%
시계및귀금속25.8억 원406,450만 원258%+30%
호프-간이주점19.8억 원772,570만 원139%-4%
편의점17.2억 원364,789만 원95%+7%
슈퍼마켓15.9억 원423,797만 원111%+91%
청과상14.8억 원141.1억 원87%-6%
커피-음료14.4억 원791,828만 원157%+11%
양식음식점13.7억 원383,610만 원186%+23%
일반의원13.2억 원602,204만 원34%-2%
운동/경기용품9.9억 원204,939만 원129%+24%
일식음식점8.9억 원342,623만 원135%+6%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4%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3%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6%
6~11시1%
11~14시18%
14~17시10%
17~21시44%
21~24시21%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7%
30대33%
40대17%
50대16%
60대 이상16%

영등포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374곳), 반찬·떡·즉석식품(117곳), 주점(107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34%입니다. 분식·김밥은 3년 생존율이 80%로 서울 같은 업종(62%)보다 높고, 치과는 58%로 서울(86%)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9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6곳 개업, 7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154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39%, 음식 27%, 과학·기술 9%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2%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88곳2016년 폐업 224곳162017년 개업 408곳2017년 폐업 375곳172018년 개업 411곳2018년 폐업 429곳182019년 개업 465곳2019년 폐업 515곳192020년 개업 504곳2020년 폐업 445곳202021년 개업 353곳2021년 폐업 390곳212022년 개업 344곳2022년 폐업 448곳222023년 개업 439곳2023년 폐업 473곳232024년 개업 545곳2024년 폐업 532곳242025년 개업 612곳2025년 폐업 683곳252026년 개업 506곳2026년 폐업 479곳2668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37421215년 4개월74%66%
반찬·떡·즉석식품1172402466개월6%17%
주점107237년 5개월77%76%
숙박956111년 2개월100%96%
기타 음식점911241061년 3개월48%64%
카페90674년 4개월67%64%
간식·테이크아웃761711731년 1개월32%52%
정육점72126년 1개월71%69%
편의점58543년 11개월69%72%
의원57334년 2개월63%80%
일식·횟집54335년 3개월84%71%
치킨·호프50355년 2개월63%68%
PC방49742년 4개월39%54%
슈퍼·담배466208년 2개월61%56%
분식·김밥45975년 6개월80%62%

영등포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0년 4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10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21곳, 학교 1곳, 관공서 4곳, 은행 11곳, 병원 3곳, 숙박 8곳입니다.

영등포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영등포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45,962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0%), 연령대는 30대(24%)입니다.

영등포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106억 원), 반찬가게(월 45.8억 원), 일반의류(월 43.7억 원) 순입니다.

영등포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90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6곳이 열고 7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7%(서울 카페 64%)입니다.

영등포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6%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