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상권분석

노량진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노량진역(노량진)' 발달상권, 동작구 노량진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9,595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3.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870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4%)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861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73곳이 새로 열고 66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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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9,595명전년 대비 +5%
직장인구5,349명
상주인구3,207명
월평균 매출2,870억 원전년 대비 +4%
영업 중 점포 (500m)861곳
3년 생존율 (500m)71%1,079곳 기준

노량진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9,595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6~11시(21%)이고, 연령대는 20대(39%)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2%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7%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5,349명, 상주인구는 3,207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8%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5%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2%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39%
서울 18%
30대20%
서울 18%
40대11%
서울 17%
50대10%
서울 15%
60대 이상12%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3%
서울 14%

노량진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수산물판매(월 2,557억 원), 청과상(월 70.2억 원), 한식음식점(월 67.2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편의점(서울 평균의 204%, 점포당 월 1억 원), 노래방(서울 평균의 200%, 점포당 월 1,434만 원),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79%, 점포당 월 4,667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수산물판매2,557억 원8173.1억 원198%+3%
청과상70.2억 원581.2억 원99%+4%
한식음식점67.2억 원1444,667만 원179%+2%
육류판매42억 원67억 원870%+115%
일반교습학원40.6억 원795,138만 원258%변화 없음
편의점19.5억 원191억 원204%-3%
반찬가게14.8억 원159,900만 원158%-2%
일반의원7.5억 원164,712만 원73%+18%
커피-음료5.8억 원61955만 원82%-9%
신발5억 원41.3억 원819%+12%
슈퍼마켓4.8억 원251,922만 원56%+28%
호프-간이주점4.8억 원331,442만 원78%+24%
패스트푸드점4.2억 원212,018만 원129%-1%
분식전문점3.2억 원35922만 원82%-6%
PC방3억 원55,964만 원253%-36%

매출 1위 업종인 수산물판매는 17~21시 매출이 35%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고객 매출이 34%를 차지합니다.

수산물판매 시간대별 매출

0~6시4%
6~11시17%
11~14시19%
14~17시22%
17~21시35%
21~24시3%

수산물판매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7%
30대20%
40대20%
50대20%
60대 이상34%

노량진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반찬·떡·즉석식품(215곳), 한식(142곳), 기타 음식점(51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1%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80%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약국은 50%로 서울(63%)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44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3곳 개업, 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524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42%, 음식 25%, 숙박 6%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60%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22곳2016년 폐업 54곳162017년 개업 73곳2017년 폐업 57곳172018년 개업 66곳2018년 폐업 80곳182019년 개업 71곳2019년 폐업 73곳192020년 개업 207곳2020년 폐업 109곳202021년 개업 76곳2021년 폐업 82곳212022년 개업 52곳2022년 폐업 60곳222023년 개업 96곳2023년 폐업 85곳232024년 개업 126곳2024년 폐업 113곳242025년 개업 70곳2025년 폐업 97곳252026년 개업 51곳2026년 폐업 42곳2620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반찬·떡·즉석식품2151062년 9개월80%17%
한식14211125년 6개월75%66%
기타 음식점5113123년 4개월54%64%
카페44365년 4개월73%64%
편의점29415년 4개월72%72%
간식·테이크아웃25334년 3개월61%52%
치킨·호프25206년 3개월79%68%
분식·김밥24464년 10개월62%62%
미용실24024년 8개월68%73%
슈퍼·담배23516년 2개월49%56%
주점21027년 5개월86%76%
PC방20015년 4개월86%54%
일식·횟집20215년 2개월67%71%
노래방20006년 6개월94%89%
중식19015년 7개월92%69%

노량진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3년 9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6년 1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20곳, 관공서 2곳, 은행 6곳, 숙박 2곳입니다.

노량진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노량진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9,595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6~11시(21%), 연령대는 20대(39%)입니다.

노량진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수산물판매(월 2,557억 원), 청과상(월 70.2억 원), 한식음식점(월 67.2억 원) 순입니다.

노량진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44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3곳이 열고 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3%(서울 카페 64%)입니다.

노량진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유동인구는 +5%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