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상권분석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서울대입구역' 발달상권, 관악구 청룡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39,652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6.7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36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639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86곳이 새로 열고 20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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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39,652명전년 대비 +3%
직장인구6,550명
상주인구9,896명
월평균 매출236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1,639곳
3년 생존율 (500m)59%2,541곳 기준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9,652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1%)이고, 연령대는 20대(38%)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4%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8%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6,550명, 상주인구는 9,896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1%
서울 24%
6~11시19%
서울 20%
11~14시12%
서울 13%
14~17시13%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38%
서울 18%
30대22%
서울 18%
40대11%
서울 17%
50대9%
서울 15%
60대 이상12%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일반의원(월 45.6억 원), 한식음식점(월 43.1억 원), 편의점(월 20.1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패스트푸드점(서울 평균의 243%, 점포당 월 3,798만 원), 스포츠클럽(서울 평균의 223%, 점포당 월 2,122만 원), 안경(서울 평균의 172%, 점포당 월 4,069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일반의원45.6억 원568,146만 원126%-15%
한식음식점43.1억 원1363,169만 원122%변화 없음
편의점20.1억 원296,919만 원138%+4%
일반의류19.2억 원642,994만 원210%-13%
치과의원14.7억 원236,390만 원135%-1%
호프-간이주점9.9억 원601,653만 원89%-12%
패스트푸드점8.7억 원233,798만 원243%+124%
의약품7.6억 원203,780만 원49%-1%
일식음식점7억 원292,415만 원125%+5%
스포츠클럽7억 원332,122만 원223%-1%
커피-음료6.4억 원511,262만 원108%+35%
가전제품5.4억 원31.8억 원174%-29%
안경4.5억 원114,069만 원172%-16%
미용실4.4억 원64694만 원135%-1%
중식음식점3.9억 원172,304만 원121%-4%

매출 1위 업종인 일반의원은 14~17시 매출이 35%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0%를 차지합니다.

일반의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16%
11~14시27%
14~17시35%
17~21시21%
21~24시0%

일반의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4%
30대30%
40대19%
50대18%
60대 이상19%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84곳), 미용실(126곳), 카페(91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59%입니다. 의원은 3년 생존율이 92%로 서울 같은 업종(80%)보다 높고, 정육점은 26%로 서울(6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91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1곳 개업, 8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622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3%, 소매 16%, 수리·개인 13%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5%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93곳2016년 폐업 143곳162017년 개업 189곳2017년 폐업 174곳172018년 개업 210곳2018년 폐업 186곳182019년 개업 214곳2019년 폐업 171곳192020년 개업 186곳2020년 폐업 177곳202021년 개업 201곳2021년 폐업 168곳212022년 개업 197곳2022년 폐업 157곳222023년 개업 225곳2023년 폐업 182곳232024년 개업 245곳2024년 폐업 214곳242025년 개업 239곳2025년 폐업 264곳252026년 개업 131곳2026년 폐업 134곳26264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8429334년 8개월58%66%
미용실12612134년 6개월73%73%
카페911184년 5개월65%64%
기타 음식점8820204년 9개월62%64%
양식·세계음식8212103년 10개월70%67%
의원74117년 8개월92%80%
편의점70874년 10개월77%72%
네일·메이크업64733년 6개월73%70%
일식·횟집621074년 6개월61%71%
치킨·호프61195년 7개월63%68%
주점58866년 11개월76%76%
간식·테이크아웃53583년 4개월61%52%
반찬·떡·즉석식품5126321년 3개월18%17%
약국37114년 10개월65%63%
치과37018년82%86%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9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5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9곳, 관공서 1곳, 은행 6곳, 병원 2곳, 숙박 2곳입니다.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39,652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1%), 연령대는 20대(38%)입니다.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일반의원(월 45.6억 원), 한식음식점(월 43.1억 원), 편의점(월 20.1억 원) 순입니다.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91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1곳이 열고 8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5%(서울 카페 64%)입니다.

서울대입구역·샤로수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3%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