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상권분석

신논현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신논현역' 발달상권, 강남구 논현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38,904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6.6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413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3%)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2,369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48곳이 새로 열고 213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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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38,904명전년 대비 변화 없음
직장인구25,051명
상주인구5,133명
월평균 매출413억 원전년 대비 -3%
영업 중 점포 (500m)2,369곳
3년 생존율 (500m)66%3,547곳 기준

신논현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8,904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2%)이고, 연령대는 30대(26%)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4%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3%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5%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5,051명, 상주인구는 5,13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합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5%
서울 24%
6~11시18%
서울 20%
11~14시17%
서울 13%
14~17시17%
서울 13%
17~21시22%
서울 17%
21~24시11%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25%
서울 18%
30대26%
서울 18%
40대21%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1%
서울 14%

신논현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일반의원(월 113억 원), 한식음식점(월 91.3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22.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치킨전문점(서울 평균의 344%, 점포당 월 3,533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211%, 점포당 월 1,083만 원), 네일숍(서울 평균의 188%, 점포당 월 423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일반의원113억 원2135,283만 원82%-7%
한식음식점91.3억 원2743,331만 원128%+6%
호프-간이주점22.7억 원842,705만 원146%-24%
커피-음료20.1억 원1151,747만 원150%+18%
의약품19.8억 원385,208만 원67%+7%
편의점17.5억 원394,497만 원90%-2%
치과의원15.6억 원315,041만 원107%-21%
일반의류15.5억 원562,767만 원194%+73%
슈퍼마켓14.6억 원246,079만 원178%-24%
일식음식점11.5억 원412,806만 원145%-4%
미용실10.3억 원951,083만 원211%+5%
양식음식점8.4억 원382,223만 원115%-16%
화장품5.7억 원106539만 원49%-45%
한의원5.7억 원163,558만 원149%-25%
반찬가게4.5억 원241,870만 원30%+51%

매출 1위 업종인 일반의원은 11~14시 매출이 35%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1%를 차지합니다.

일반의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25%
11~14시35%
14~17시28%
17~21시12%
21~24시1%

일반의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7%
30대31%
40대19%
50대17%
60대 이상15%

신논현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405곳), 의원(317곳), 기타 음식점(157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6%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32%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목욕탕·사우나는 53%로 서울(78%)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34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6곳 개업, 1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4,602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27%, 음식 23%, 소매 12%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86곳2016년 폐업 213곳162017년 개업 263곳2017년 폐업 234곳172018년 개업 254곳2018년 폐업 251곳182019년 개업 326곳2019년 폐업 232곳192020년 개업 262곳2020년 폐업 246곳202021년 개업 278곳2021년 폐업 276곳212022년 개업 251곳2022년 폐업 244곳222023년 개업 266곳2023년 폐업 246곳232024년 개업 248곳2024년 폐업 190곳242025년 개업 227곳2025년 폐업 197곳252026년 개업 184곳2026년 폐업 175곳26326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40523295년 3개월65%66%
의원3173895년77%80%
기타 음식점15725203년 7개월72%64%
미용실14116115년 1개월74%73%
카페13416163년 10개월60%64%
양식·세계음식1075145년 5개월60%67%
네일·메이크업9318143년 4개월73%70%
피부관리8617162년 9개월51%62%
일식·횟집858124년 8개월72%71%
정육점74324년 5개월84%69%
편의점69454년 9개월71%72%
치킨·호프57175년 11개월74%68%
반찬·떡·즉석식품5421221년 11개월32%17%
간식·테이크아웃531184년 6개월55%52%
분식·김밥51144년 5개월56%62%

신논현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8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3년 10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2곳, 관공서 3곳, 은행 7곳, 병원 1곳입니다.

신논현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신논현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38,904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2%), 연령대는 30대(26%)입니다.

신논현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일반의원(월 113억 원), 한식음식점(월 91.3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22.7억 원) 순입니다.

신논현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34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6곳이 열고 1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0%(서울 카페 64%)입니다.

신논현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유동인구는 변화 없음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