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상권분석

가로수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가로수길' 발달상권, 강남구 신사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2,197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3.7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8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9%)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878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03곳이 새로 열고 226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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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22,197명전년 대비 -4%
직장인구11,262명
상주인구2,685명
월평균 매출289억 원전년 대비 -9%
영업 중 점포 (500m)1,878곳
3년 생존율 (500m)65%3,155곳 기준

가로수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2,197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1%)이고, 연령대는 3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5%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2%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4%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1,262명, 상주인구는 2,685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4%
서울 24%
6~11시18%
서울 20%
11~14시18%
서울 13%
14~17시19%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10%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1%
서울 13%
20대21%
서울 18%
30대23%
서울 18%
40대21%
서울 17%
50대13%
서울 15%
60대 이상12%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6%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3%
서울 14%
일11%
서울 14%

가로수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일반의류(월 103억 원), 한식음식점(월 34.2억 원), 일반의원(월 23.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네일숍(서울 평균의 510%, 점포당 월 1,149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324%, 점포당 월 1,663만 원), 일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63%, 점포당 월 3,157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일반의류103억 원2045,062만 원354%-5%
한식음식점34.2억 원1142,998만 원115%-3%
일반의원23.6억 원494,823만 원75%+2%
일식음식점14.8억 원473,157만 원163%-15%
양식음식점10.3억 원741,390만 원72%-15%
일반교습학원10.2억 원551,861만 원93%+9%
미용실9.5억 원571,663만 원324%+8%
호프-간이주점9억 원581,550만 원84%-22%
편의점8.1억 원155,382만 원107%-27%
커피-음료7.7억 원94821만 원71%-21%
화장품7억 원90777만 원71%-58%
운동/경기용품6.4억 원203,180만 원83%-13%
의약품6.1억 원163,816만 원49%-23%
스포츠 강습4.2억 원301,388만 원234%+111%
치과의원4억 원84,997만 원106%-16%

매출 1위 업종인 일반의류는 14~17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1%를 차지합니다.

일반의류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1%
11~14시25%
14~17시38%
17~21시36%
21~24시1%

일반의류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14%
30대31%
40대23%
50대15%
60대 이상16%

가로수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29곳), 양식·세계음식(212곳), 기타 음식점(165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5%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1%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치과는 61%로 서울(86%)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1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4곳 개업, 15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852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2%, 음식 21%, 소매 16%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6%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23곳2016년 폐업 166곳162017년 개업 222곳2017년 폐업 210곳172018년 개업 233곳2018년 폐업 166곳182019년 개업 250곳2019년 폐업 214곳192020년 개업 231곳2020년 폐업 214곳202021년 개업 282곳2021년 폐업 197곳212022년 개업 238곳2022년 폐업 233곳222023년 개업 200곳2023년 폐업 189곳232024년 개업 180곳2024년 폐업 187곳242025년 개업 192곳2025년 폐업 198곳252026년 개업 162곳2026년 폐업 172곳26282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2918285년 3개월67%66%
양식·세계음식21213315년 4개월73%67%
기타 음식점16537333년65%64%
의원1632084년 4개월67%80%
카페1134153년 4개월54%64%
미용실1128154년69%73%
일식·횟집1031395년 1개월78%71%
네일·메이크업741383년57%70%
반찬·떡·즉석식품7218192년 8개월51%17%
피부관리6810133년55%62%
편의점57244년 11개월76%72%
정육점57454년 11개월82%69%
분식·김밥54245년 3개월78%62%
주점35045년 6개월67%76%
베이커리·디저트34363년 3개월52%54%

가로수길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3년 1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3곳, 관공서 2곳, 은행 4곳입니다.

가로수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가로수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2,197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1%), 연령대는 30대(23%)입니다.

가로수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일반의류(월 103억 원), 한식음식점(월 34.2억 원), 일반의원(월 23.6억 원) 순입니다.

가로수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1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4곳이 열고 15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54%(서울 카페 64%)입니다.

가로수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9%, 유동인구는 -4%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