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용리단길 상권분석

삼각지·용리단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삼각지역' 발달상권, 용산구 한강로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8,856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5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38.2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4%)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671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70곳이 새로 열고 64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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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8,856명전년 대비 +4%
직장인구3,985명
상주인구2,351명
월평균 매출38.2억 원전년 대비 +4%
영업 중 점포 (500m)671곳
3년 생존율 (500m)73%700곳 기준

삼각지·용리단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8,856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6%)이고, 연령대는 30대(24%)가 가장 많습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31%로 서울 평균(28%)보다 높아 주말 방문객이 많은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985명, 상주인구는 2,351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6%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2%
서울 13%
14~17시12%
서울 13%
17~21시16%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20%
서울 18%
30대24%
서울 18%
40대20%
서울 17%
50대14%
서울 15%
60대 이상14%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3%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4%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5%
서울 14%

삼각지·용리단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23.6억 원), 양식음식점(월 4.2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4.2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97%, 점포당 월 2,537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83%, 점포당 월 1,542만 원), 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74%, 점포당 월 1,439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23.6억 원932,537만 원97%+5%
양식음식점4.2억 원291,439만 원74%-15%
호프-간이주점4.2억 원271,542만 원83%+43%
중식음식점2억 원82,560만 원135%+5%
커피-음료1.2억 원38320만 원28%-18%
치킨전문점1.1억 원42,822만 원274%+20%
편의점5,359만 원41,340만 원27%-5%
일식음식점3,897만 원11354만 원18%+387%
노래방2,481만 원3827만 원115%-28%
철물점1,686만 원3562만 원69%+302%
슈퍼마켓1,596만 원6266만 원8%변화 없음
자동차수리1,219만 원3406만 원17%+25%
미용실1,155만 원4289만 원56%-22%
운동/경기용품854만 원3285만 원7%+73%
화초123만 원718만 원2%-35%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50%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41%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3%
6~11시0%
11~14시13%
14~17시10%
17~21시50%
21~24시24%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23%
30대41%
40대16%
50대12%
60대 이상8%

삼각지·용리단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174곳), 양식·세계음식(112곳), 기타 음식점(80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3%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68%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정육점은 63%로 서울(6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3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5곳 개업, 10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031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46%, 소매 16%, 과학·기술 16%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7%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37곳2016년 폐업 28곳162017년 개업 51곳2017년 폐업 39곳172018년 개업 50곳2018년 폐업 31곳182019년 개업 59곳2019년 폐업 30곳192020년 개업 50곳2020년 폐업 36곳202021년 개업 96곳2021년 폐업 49곳212022년 개업 82곳2022년 폐업 44곳222023년 개업 97곳2023년 폐업 44곳232024년 개업 96곳2024년 폐업 62곳242025년 개업 70곳2025년 폐업 59곳252026년 개업 56곳2026년 폐업 51곳269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17419126년85%66%
양식·세계음식1121363년 3개월76%67%
기타 음식점805103년 8개월69%64%
일식·횟집46913년 1개월87%71%
카페335104년 4개월61%64%
반찬·떡·즉석식품31473년 8개월68%17%
편의점22324년 7개월69%72%
슈퍼·담배18335년58%56%
간식·테이크아웃18224년73%52%
베이커리·디저트17414년63%54%
미용실13126년69%73%
분식·김밥12025년 1개월57%62%
정육점11024년 10개월63%69%
치킨·호프11005년 9개월76%68%
중식110016년 11개월-69%

삼각지·용리단길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3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4곳, 관공서 1곳, 은행 1곳입니다.

삼각지·용리단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삼각지·용리단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8,856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6%), 연령대는 30대(24%)입니다.

삼각지·용리단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23.6억 원), 양식음식점(월 4.2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4.2억 원) 순입니다.

삼각지·용리단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3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5곳이 열고 10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1%(서울 카페 64%)입니다.

삼각지·용리단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유동인구는 +4%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