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상권분석

합정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합정역' 발달상권, 마포구 서교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6,132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7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53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3%)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454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96곳이 새로 열고 194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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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6,132명전년 대비 +1%
직장인구4,035명
상주인구5,348명
월평균 매출153억 원전년 대비 -3%
영업 중 점포 (500m)1,454곳
3년 생존율 (500m)61%2,680곳 기준

합정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6,132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3%)이고, 연령대는 30대(26%)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4%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5%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8%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4,035명, 상주인구는 5,348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3%
서울 24%
6~11시18%
서울 20%
11~14시17%
서울 13%
14~17시17%
서울 13%
17~21시23%
서울 17%
21~24시11%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25%
서울 18%
30대26%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11%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3%
서울 14%

합정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29.3억 원), 일반의원(월 16.3억 원), 의료기기(월 13.4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노래방(서울 평균의 192%, 점포당 월 1,382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189%, 점포당 월 968만 원), 패스트푸드점(서울 평균의 157%, 점포당 월 2,448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29.3억 원1062,760만 원106%-7%
일반의원16.3억 원266,261만 원97%+12%
의료기기13.4억 원34.5억 원1047%+2%
편의점11.5억 원254,597만 원92%+1%
커피-음료9.3억 원781,195만 원103%+13%
호프-간이주점7.9억 원411,933만 원105%+5%
의약품7.3억 원184,071만 원52%-13%
안경6.6억 원97,356만 원312%-1%
제과점5.2억 원222,353만 원140%+62%
양식음식점5.1억 원291,759만 원91%+3%
신발4.7억 원67,916만 원517%-9%
일식음식점4.6억 원291,598만 원82%-5%
미용실4.4억 원45968만 원189%+16%
가구3.3억 원103,285만 원81%+113%
치과의원3.1억 원74,408만 원93%+51%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3%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
6~11시0%
11~14시24%
14~17시9%
17~21시48%
21~24시18%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22%
30대33%
40대15%
50대16%
60대 이상13%

합정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264곳), 한식(223곳), 미용실(131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1%입니다. 주점은 3년 생존율이 93%로 서울 같은 업종(76%)보다 높고, 안경점은 72%로 서울(8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99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2곳 개업, 1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877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0%, 과학·기술 25%, 소매 11%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1%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99곳2016년 폐업 125곳162017년 개업 299곳2017년 폐업 142곳172018년 개업 227곳2018년 폐업 188곳182019년 개업 194곳2019년 폐업 203곳192020년 개업 229곳2020년 폐업 180곳202021년 개업 257곳2021년 폐업 183곳212022년 개업 212곳2022년 폐업 225곳222023년 개업 233곳2023년 폐업 203곳232024년 개업 246곳2024년 폐업 232곳242025년 개업 225곳2025년 폐업 216곳252026년 개업 157곳2026년 폐업 140곳26299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26423292년 11개월67%64%
한식22324155년72%66%
미용실1311564년 1개월76%73%
카페9912164년 7개월60%64%
일식·횟집901284년 7개월75%71%
네일·메이크업681242년 6개월64%70%
반찬·떡·즉석식품5942487개월16%17%
양식·세계음식577124년 9개월70%67%
편의점43304년65%72%
피부관리37973년 1개월77%62%
간식·테이크아웃367122년 11개월52%52%
의원34108년 1개월92%80%
치킨·호프33166년 1개월69%68%
슈퍼·담배29424년 1개월60%56%
중식28234년 2개월81%69%

합정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4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15곳, 관공서 4곳, 은행 6곳입니다.

합정 상권 자주 묻는 질문

합정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6,132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3%), 연령대는 30대(26%)입니다.

합정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29.3억 원), 일반의원(월 16.3억 원), 의료기기(월 13.4억 원) 순입니다.

합정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99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2곳이 열고 1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0%(서울 카페 64%)입니다.

합정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유동인구는 +1%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