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 상권분석

상수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수역(홍대)' 발달상권, 마포구 서강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1,312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9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44.2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6%)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598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22곳이 새로 열고 291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도에서 상수 직접 분석하기
하루 평균 유동인구11,312명전년 대비 -1%
직장인구1,416명
상주인구1,245명
월평균 매출44.2억 원전년 대비 -6%
영업 중 점포 (500m)1,598곳
3년 생존율 (500m)63%3,427곳 기준

상수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1,312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1%)이고, 연령대는 20대(40%)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3%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416명, 상주인구는 1,245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1%
서울 24%
6~11시18%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4%
서울 13%
20대40%
서울 18%
30대17%
서울 18%
40대12%
서울 17%
50대8%
서울 15%
60대 이상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상수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10.4억 원), 커피-음료(월 7.6억 원), 편의점(월 3.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10%, 점포당 월 1,283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84%, 점포당 월 431만 원), 일식음식점(서울 평균의 83%, 점포당 월 1,617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10.4억 원641,632만 원63%+13%
커피-음료7.6억 원591,283만 원110%-10%
편의점3.6억 원75,128만 원102%+6%
호프-간이주점3.5억 원321,091만 원59%-35%
일식음식점3.1억 원191,617만 원83%-12%
양식음식점2.8억 원29979만 원51%-25%
미용실2.7억 원63431만 원84%-5%
일반의류2.4억 원40594만 원42%-2%
부동산중개업2억 원31656만 원594%변화 없음
제과점2억 원161,226만 원73%+21%
분식전문점9,118만 원13701만 원62%-6%
의약품7,046만 원32,349만 원30%+3%
자전거 및 기타운송장비5,924만 원31,975만 원37%-45%
당구장5,118만 원31,706만 원386%+15%
중식음식점4,803만 원9534만 원28%+12%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4%로 가장 많고, 20대 고객 매출이 39%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2%
6~11시4%
11~14시21%
14~17시7%
17~21시34%
21~24시22%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2%
20대39%
30대27%
40대12%
50대13%
60대 이상7%

상수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333곳), 한식(249곳), 미용실(135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3%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7%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피부관리는 41%로 서울(6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1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7곳 개업, 29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645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41%, 과학·기술 16%, 소매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7%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74곳2016년 폐업 187곳162017년 개업 288곳2017년 폐업 227곳172018년 개업 257곳2018년 폐업 265곳182019년 개업 244곳2019년 폐업 321곳192020년 개업 249곳2020년 폐업 303곳202021년 개업 274곳2021년 폐업 233곳212022년 개업 281곳2022년 폐업 306곳222023년 개업 245곳2023년 폐업 213곳232024년 개업 233곳2024년 폐업 280곳242025년 개업 228곳2025년 폐업 317곳252026년 개업 163곳2026년 폐업 171곳26321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33350753년58%64%
한식24939375년 3개월70%66%
미용실1351294년 1개월69%73%
카페1137295년 6개월60%64%
양식·세계음식10617225년 5개월65%67%
치킨·호프947226년 5개월68%68%
일식·횟집808145년 2개월65%71%
네일·메이크업6813113년 1개월63%70%
편의점49414년 8개월73%72%
간식·테이크아웃469123년 1개월59%52%
슈퍼·담배381334년 1개월61%56%
반찬·떡·즉석식품385112년 1개월47%17%
분식·김밥30195년 7개월61%62%
주점24534년 11개월70%76%
게임장23813년 5개월44%39%

상수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6년 8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3년 6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0곳, 학교 3곳, 관공서 2곳, 은행 1곳입니다.

상수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상수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1,312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1%), 연령대는 20대(40%)입니다.

상수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10.4억 원), 커피-음료(월 7.6억 원), 편의점(월 3.6억 원) 순입니다.

상수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1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7곳이 열고 29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0%(서울 카페 64%)입니다.

상수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유동인구는 -1%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