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1,028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6~11시(23%)이고, 연령대는 30대(27%)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10%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18%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09,259명, 상주인구는 640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연령대별 유동인구
요일별 유동인구
삼성역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일반의류(월 112억 원), 가방(월 44.1억 원), 한식음식점(월 40.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183%, 점포당 월 2.3억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331%, 점포당 월 3,856만 원),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326%, 점포당 월 3,663만 원)입니다.
| 업종 | 월평균 매출 | 점포 | 점포당 월평균 | 서울 평균 대비 | 전년 대비 |
|---|---|---|---|---|---|
| 일반의류 | 112억 원 | 271 | 4,138만 원 | 290% | +56% |
| 가방 | 44.1억 원 | 34 | 1.3억 원 | 805% | +26% |
| 한식음식점 | 40.7억 원 | 107 | 3,802만 원 | 146% | +11% |
| 중식음식점 | 33.8억 원 | 15 | 2.3억 원 | 1183% | +17% |
| 커피-음료 | 28.9억 원 | 75 | 3,856만 원 | 331% | +19% |
| 반찬가게 | 21.1억 원 | 38 | 5,556만 원 | 88% | +11915% |
| 편의점 | 20억 원 | 18 | 1.1억 원 | 221% | +2% |
| 양식음식점 | 14.6억 원 | 25 | 5,841만 원 | 302% | +4% |
| 일반의원 | 13.4억 원 | 29 | 4,634만 원 | 72% | +23% |
| 화장품 | 12.5억 원 | 76 | 1,646만 원 | 150% | -25% |
| 의약품 | 10.4억 원 | 18 | 5,802만 원 | 75% | -3% |
| 문구 | 9.7억 원 | 11 | 8,859만 원 | 198% | -3% |
| 시계및귀금속 | 7.9억 원 | 31 | 2,538만 원 | 102% | +7% |
| 분식전문점 | 5.9억 원 | 16 | 3,663만 원 | 326% | +16% |
| 슈퍼마켓 | 4.9억 원 | 18 | 2,741만 원 | 80% | -38% |
매출 1위 업종인 일반의류는 17~21시 매출이 36%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7%를 차지합니다.
일반의류 시간대별 매출
일반의류 연령대별 매출
삼성역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197곳), 양식·세계음식(98곳), 카페(94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31%입니다. 분식·김밥은 3년 생존율이 85%로 서울 같은 업종(62%)보다 높고, 간식·테이크아웃은 14%로 서울(5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94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8곳 개업, 14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82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7%, 소매 20%, 음식 20%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25%입니다.
| 업종 | 영업 중 | 1년 개업 | 1년 폐업 | 평균 영업 | 3년 생존율 | 서울 생존율 |
|---|---|---|---|---|---|---|
| 한식 | 197 | 18 | 15 | 5년 4개월 | 69% | 66% |
| 양식·세계음식 | 98 | 9 | 7 | 5년 4개월 | 60% | 67% |
| 카페 | 94 | 8 | 14 | 4년 | 61% | 64% |
| 기타 음식점 | 59 | 36 | 26 | 10개월 | 34% | 64% |
| 의원 | 52 | 3 | 4 | 5년 1개월 | 67% | 80% |
| 베이커리·디저트 | 44 | 17 | 24 | 1년 11개월 | 24% | 54% |
| 반찬·떡·즉석식품 | 43 | 37 | 44 | 6개월 | 5% | 17% |
| 정육점 | 43 | 1 | 1 | 2년 7개월 | 55% | 69% |
| 일식·횟집 | 42 | 1 | 2 | 4년 8개월 | 67% | 71% |
| 편의점 | 41 | 6 | 9 | 3년 9개월 | 61% | 72% |
| 간식·테이크아웃 | 34 | 42 | 43 | 11개월 | 14% | 52% |
| 슈퍼·담배 | 26 | 0 | 1 | 5년 9개월 | 65% | 56% |
| 분식·김밥 | 26 | 1 | 2 | 5년 10개월 | 85% | 62% |
| 중식 | 25 | 2 | 1 | 3년 9개월 | 62% | 69% |
| 패스트푸드 | 20 | 0 | 0 | 4년 3개월 | 46% | 62% |
삼성역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0년 10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9곳, 관공서 3곳, 은행 15곳, 병원 1곳, 대형마트·백화점 1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