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송리단길 상권분석

석촌호수·송리단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석촌역(석촌호수)' 발달상권, 송파구 송파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1,258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3.6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21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56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50곳이 새로 열고 13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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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21,258명전년 대비 -2%
직장인구6,934명
상주인구4,112명
월평균 매출121억 원전년 대비 +1%
영업 중 점포 (500m)1,256곳
3년 생존율 (500m)68%1,770곳 기준

석촌호수·송리단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1,258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0%)이고, 연령대는 30대(24%)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3%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6,934명, 상주인구는 4,112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0%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2%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0%
서울 13%
20대18%
서울 18%
30대24%
서울 18%
40대17%
서울 17%
50대13%
서울 15%
60대 이상18%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석촌호수·송리단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일반의원(월 34.3억 원), 한식음식점(월 27.7억 원), 치과의원(월 9.2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일반의원(서울 평균의 157%, 점포당 월 1억 원),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52%, 점포당 월 3,955만 원), 한의원(서울 평균의 133%, 점포당 월 3,166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일반의원34.3억 원341억 원157%+1%
한식음식점27.7억 원703,955만 원152%+9%
치과의원9.2억 원175,400만 원114%-20%
커피-음료8.2억 원591,386만 원119%-27%
양식음식점5.5억 원232,373만 원123%+12%
한의원5.4억 원173,166만 원133%+40%
편의점4.6억 원153,081만 원61%-4%
가구3.5억 원84,429만 원110%+161%
의약품2.9억 원221,301만 원17%-7%
제과점1.7억 원161,063만 원63%+54%
호프-간이주점1.7억 원161,054만 원57%-4%
미용실1.6억 원32500만 원97%-16%
패스트푸드점1.3억 원14939만 원60%-9%
예술학원1.3억 원24542만 원69%-13%
일반의류1.2억 원27444만 원31%+1%

매출 1위 업종인 일반의원은 14~17시 매출이 32%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고객 매출이 28%를 차지합니다.

일반의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15%
11~14시30%
14~17시32%
17~21시23%
21~24시0%

일반의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5%
30대20%
40대25%
50대21%
60대 이상28%

석촌호수·송리단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177곳), 기타 음식점(168곳), 미용실(86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8%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8%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네일·메이크업은 59%로 서울(70%)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59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6곳 개업, 11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904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1%, 과학·기술 15%, 소매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6%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99곳2016년 폐업 88곳162017년 개업 128곳2017년 폐업 92곳172018년 개업 188곳2018년 폐업 112곳182019년 개업 182곳2019년 폐업 104곳192020년 개업 161곳2020년 폐업 124곳202021년 개업 165곳2021년 폐업 116곳212022년 개업 155곳2022년 폐업 104곳222023년 개업 141곳2023년 폐업 95곳232024년 개업 159곳2024년 폐업 154곳242025년 개업 152곳2025년 폐업 155곳252026년 개업 106곳2026년 폐업 96곳26188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17717185년 2개월67%66%
기타 음식점16818173년 6개월71%64%
미용실86825년83%73%
반찬·떡·즉석식품7419183년 1개월58%17%
카페5916113년 11개월58%64%
양식·세계음식59642년 10개월68%67%
간식·테이크아웃56683년 9개월59%52%
네일·메이크업46692년 7개월59%70%
편의점42653년 4개월69%72%
베이커리·디저트421523년 5개월63%54%
일식·횟집41854년 9개월76%71%
의원36016년 4개월91%80%
정육점35145년 2개월94%69%
피부관리33443년 1개월55%62%
헬스장30104년 8개월81%91%

석촌호수·송리단길 상권변화지표: 상권축소

영업 중인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됐고, 문 닫은 가게는 더 빨리 닫았습니다. 기존 가게는 버티지만 새로 들어온 가게가 자리 잡기 어려운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10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10곳, 은행 6곳, 병원 3곳입니다.

석촌호수·송리단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석촌호수·송리단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1,258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0%), 연령대는 30대(24%)입니다.

석촌호수·송리단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일반의원(월 34.3억 원), 한식음식점(월 27.7억 원), 치과의원(월 9.2억 원) 순입니다.

석촌호수·송리단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59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6곳이 열고 11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58%(서울 카페 64%)입니다.

석촌호수·송리단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축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됐고, 문 닫은 가게는 더 빨리 닫았습니다. 기존 가게는 버티지만 새로 들어온 가게가 자리 잡기 어려운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유동인구는 -2%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