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상권분석

수유역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수유역' 발달상권, 강북구 수유3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46,977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7.9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362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3%)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993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74곳이 새로 열고 192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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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46,977명전년 대비 -3%
직장인구3,443명
상주인구5,959명
월평균 매출362억 원전년 대비 -3%
영업 중 점포 (500m)1,993곳
3년 생존율 (500m)69%2,283곳 기준

수유역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46,977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0%)이고, 연령대는 20대(27%)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4%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443명, 상주인구는 5,959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9%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3%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27%
서울 18%
30대16%
서울 18%
40대15%
서울 17%
50대15%
서울 15%
60대 이상1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수유역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65.4억 원), 일반의원(월 46.9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38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치과의원(서울 평균의 162%, 점포당 월 7,627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158%, 점포당 월 2,919만 원), 편의점(서울 평균의 147%, 점포당 월 7,382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65.4억 원2522,596만 원100%+6%
일반의원46.9억 원647,325만 원114%+1%
호프-간이주점38억 원1302,919만 원158%-1%
의약품35.9억 원351억 원132%-36%
편의점24.4억 원337,382만 원147%-6%
치과의원22.1억 원297,627만 원162%-13%
신발20.8억 원121.7억 원1132%+1%
시계및귀금속18억 원92억 원800%+31%
슈퍼마켓15.5억 원334,704만 원138%+9%
일반의류12억 원681,767만 원124%+3%
커피-음료8.8억 원871,016만 원87%+16%
한의원4.7억 원153,121만 원131%-9%
일식음식점4.6억 원271,692만 원87%+66%
미용실4.1억 원75544만 원106%+8%
노래방3.6억 원72503만 원70%-6%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4%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0%
6~11시5%
11~14시17%
14~17시9%
17~21시38%
21~24시22%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4%
30대24%
40대20%
50대22%
60대 이상20%

수유역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339곳), 기타 음식점(195곳), 주점(144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9%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3%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정육점은 56%로 서울(6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52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4곳 개업, 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835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4%, 소매 17%, 수리·개인 12%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88곳2016년 폐업 144곳162017년 개업 164곳2017년 폐업 130곳172018년 개업 185곳2018년 폐업 175곳182019년 개업 185곳2019년 폐업 138곳192020년 개업 166곳2020년 폐업 150곳202021년 개업 157곳2021년 폐업 204곳212022년 개업 203곳2022년 폐업 156곳222023년 개업 207곳2023년 폐업 215곳232024년 개업 243곳2024년 폐업 231곳242025년 개업 214곳2025년 폐업 225곳252026년 개업 121곳2026년 폐업 130곳2624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33921375년 5개월74%66%
기타 음식점19542472년 11개월64%64%
주점144035년 10개월88%76%
미용실1261784년 4개월70%73%
노래방115227년 8개월82%89%
치킨·호프90486년 10개월73%68%
PC방83643년 6개월53%54%
편의점67054년 9개월77%72%
네일·메이크업639103년 4개월76%70%
의원62125년 5개월83%80%
피부관리591024년 1개월71%62%
간식·테이크아웃581183년 7개월64%52%
반찬·떡·즉석식품5417132년 8개월43%17%
카페52465년 2개월71%64%
숙박500115년 9개월-96%

수유역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9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29곳, 관공서 3곳, 은행 8곳, 병원 2곳입니다.

수유역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수유역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46,977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0%), 연령대는 20대(27%)입니다.

수유역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65.4억 원), 일반의원(월 46.9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38억 원) 순입니다.

수유역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52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4곳이 열고 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1%(서울 카페 64%)입니다.

수유역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유동인구는 -3%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