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상권분석

북촌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북촌(안국역)' 발달상권, 종로구 가회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7,693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30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5%)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615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65곳이 새로 열고 65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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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7,693명전년 대비 -6%
직장인구12,202명
상주인구1,263명
월평균 매출130억 원전년 대비 -5%
영업 중 점포 (500m)615곳
3년 생존율 (500m)74%710곳 기준

북촌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7,693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1%)이고, 연령대는 40대(20%)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8%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6%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2,202명, 상주인구는 1,26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1%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21%
서울 13%
14~17시21%
서울 13%
17~21시18%
서울 17%
21~24시7%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2%
서울 13%
20대16%
서울 18%
30대19%
서울 18%
40대20%
서울 17%
50대16%
서울 15%
60대 이상17%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2%
서울 14%

북촌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35.4억 원), 커피-음료(월 24.2억 원), 양식음식점(월 21.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374%, 점포당 월 7,250만 원), 제과점(서울 평균의 277%, 점포당 월 4,656만 원),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270%, 점포당 월 3,033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35.4억 원824,321만 원166%-7%
커피-음료24.2억 원872,785만 원239%-18%
양식음식점21.7억 원307,250만 원374%+22%
제과점9.3억 원204,656만 원277%-19%
일반의류7.5억 원332,276만 원159%+29%
분식전문점6.7억 원223,033만 원270%-13%
호프-간이주점4.8억 원172,825만 원153%-48%
편의점3.9억 원75,560만 원111%+213%
일식음식점3억 원122,473만 원128%-13%
반찬가게2.9억 원102,882만 원46%+14%
한의원2.4억 원73,368만 원141%+100%
슈퍼마켓1.4억 원16873만 원26%-44%
스포츠 강습1.2억 원61,953만 원330%+19%
일반의원9,955만 원33,318만 원51%+7%
의약품9,222만 원42,306만 원30%-2%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4%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3%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1%
11~14시44%
14~17시20%
17~21시32%
21~24시3%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20%
30대23%
40대21%
50대20%
60대 이상16%

북촌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카페(103곳), 기타 음식점(99곳), 한식(94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4%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9%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카페는 10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6곳 개업, 11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238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29%, 소매 26%, 과학·기술 18%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42곳2016년 폐업 21곳162017년 개업 46곳2017년 폐업 32곳172018년 개업 43곳2018년 폐업 54곳182019년 개업 47곳2019년 폐업 36곳192020년 개업 55곳2020년 폐업 35곳202021년 개업 64곳2021년 폐업 50곳212022년 개업 59곳2022년 폐업 31곳222023년 개업 58곳2023년 폐업 66곳232024년 개업 58곳2024년 폐업 82곳242025년 개업 66곳2025년 폐업 56곳252026년 개업 47곳2026년 폐업 50곳2682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카페10316114년 7개월71%64%
기타 음식점9910145년 2개월83%64%
한식94537년 6개월86%66%
양식·세계음식55147년 1개월80%67%
간식·테이크아웃53673년 5개월67%52%
반찬·떡·즉석식품4213112년 1개월59%17%
분식·김밥24128년 1개월71%62%
베이커리·디저트17324년 6개월70%54%
숙박15203년 4개월100%96%
편의점14115년 3개월72%72%
일식·횟집13119년 10개월100%71%
슈퍼·담배11014년 6개월55%56%
한의원9014년 10개월71%77%
정육점9002년 3개월57%69%
네일·메이크업9412년 1개월40%70%

북촌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1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3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9곳, 관공서 2곳, 은행 5곳입니다.

북촌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북촌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7,693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4~17시(21%), 연령대는 40대(20%)입니다.

북촌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35.4억 원), 커피-음료(월 24.2억 원), 양식음식점(월 21.7억 원) 순입니다.

북촌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0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6곳이 열고 11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1%(서울 카페 64%)입니다.

북촌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유동인구는 -6%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