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상권분석

삼청동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삼청동' 발달상권, 종로구 삼청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3,661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보다 적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60.8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8%)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373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52곳이 새로 열고 27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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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3,661명전년 대비 변화 없음
직장인구3,310명
상주인구1,053명
월평균 매출60.8억 원전년 대비 -18%
영업 중 점포 (500m)373곳
3년 생존율 (500m)74%519곳 기준

삼청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66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0%)이고, 연령대는 40대(20%)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7%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310명, 상주인구는 1,05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합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5%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20%
서울 13%
14~17시20%
서울 13%
17~21시17%
서울 17%
21~24시8%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3%
서울 13%
20대16%
서울 18%
30대17%
서울 18%
40대20%
서울 17%
50대16%
서울 15%
60대 이상18%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삼청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17.8억 원), 양식음식점(월 11.6억 원), 커피-음료(월 9.9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240%, 점포당 월 4,651만 원), 제과점(서울 평균의 166%, 점포당 월 2,797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52%, 점포당 월 1,764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17.8억 원583,069만 원118%-18%
양식음식점11.6억 원254,651만 원240%+5%
커피-음료9.9억 원561,764만 원152%-30%
일반의류7.6억 원411,863만 원130%-42%
제과점2.8억 원102,797만 원166%-20%
슈퍼마켓2.5억 원73,526만 원103%+15%
화장품2억 원21932만 원85%+5%
편의점1.6억 원43,886만 원77%-8%
신발1.2억 원71,689만 원110%+13%
전자상거래업1.1억 원52,260만 원612%+7%
가구8,300만 원32,767만 원69%-
분식전문점8,186만 원12682만 원61%-46%
호프-간이주점5,688만 원51,138만 원62%-5%
패스트푸드점5,439만 원51,088만 원70%+5%
화초69만 원89만 원1%-27%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6%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고객 매출이 27%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5%
11~14시46%
14~17시15%
17~21시31%
21~24시2%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8%
30대20%
40대19%
50대26%
60대 이상27%

삼청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73곳), 카페(66곳), 한식(52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4%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6%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47%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66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7곳 개업, 4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806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35%, 음식 25%, 과학·기술 17%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63%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36곳2016년 폐업 26곳162017년 개업 26곳2017년 폐업 23곳172018년 개업 34곳2018년 폐업 33곳182019년 개업 33곳2019년 폐업 39곳192020년 개업 32곳2020년 폐업 25곳202021년 개업 31곳2021년 폐업 43곳212022년 개업 42곳2022년 폐업 22곳222023년 개업 21곳2023년 폐업 29곳232024년 개업 49곳2024년 폐업 80곳242025년 개업 46곳2025년 폐업 59곳252026년 개업 47곳2026년 폐업 20곳2680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731263년 11개월76%64%
카페66744년 6개월73%64%
한식52517년83%66%
양식·세계음식46037년 4개월88%67%
간식·테이크아웃43644년 1개월75%52%
반찬·떡·즉석식품271451년 6개월46%17%
분식·김밥16107년 2개월71%62%
일식·횟집7107년 3개월88%71%
슈퍼·담배6004년 6개월85%56%
편의점6014년67%72%
베이커리·디저트5103년 6개월47%54%
네일·메이크업530--70%
미용실41112년 8개월-73%
정육점4003년 10개월-69%
중식3007년 2개월-69%

삼청동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1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6곳, 학교 2곳, 관공서 3곳, 은행 1곳입니다.

삼청동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삼청동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3,661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4~17시(20%), 연령대는 40대(20%)입니다.

삼청동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17.8억 원), 양식음식점(월 11.6억 원), 커피-음료(월 9.9억 원) 순입니다.

삼청동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66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7곳이 열고 4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3%(서울 카페 64%)입니다.

삼청동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 유동인구는 변화 없음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