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66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0%)이고, 연령대는 40대(20%)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7%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310명, 상주인구는 1,05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합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연령대별 유동인구
요일별 유동인구
삼청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17.8억 원), 양식음식점(월 11.6억 원), 커피-음료(월 9.9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240%, 점포당 월 4,651만 원), 제과점(서울 평균의 166%, 점포당 월 2,797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52%, 점포당 월 1,764만 원)입니다.
| 업종 | 월평균 매출 | 점포 | 점포당 월평균 | 서울 평균 대비 | 전년 대비 |
|---|---|---|---|---|---|
| 한식음식점 | 17.8억 원 | 58 | 3,069만 원 | 118% | -18% |
| 양식음식점 | 11.6억 원 | 25 | 4,651만 원 | 240% | +5% |
| 커피-음료 | 9.9억 원 | 56 | 1,764만 원 | 152% | -30% |
| 일반의류 | 7.6억 원 | 41 | 1,863만 원 | 130% | -42% |
| 제과점 | 2.8억 원 | 10 | 2,797만 원 | 166% | -20% |
| 슈퍼마켓 | 2.5억 원 | 7 | 3,526만 원 | 103% | +15% |
| 화장품 | 2억 원 | 21 | 932만 원 | 85% | +5% |
| 편의점 | 1.6억 원 | 4 | 3,886만 원 | 77% | -8% |
| 신발 | 1.2억 원 | 7 | 1,689만 원 | 110% | +13% |
| 전자상거래업 | 1.1억 원 | 5 | 2,260만 원 | 612% | +7% |
| 가구 | 8,300만 원 | 3 | 2,767만 원 | 69% | - |
| 분식전문점 | 8,186만 원 | 12 | 682만 원 | 61% | -46% |
| 호프-간이주점 | 5,688만 원 | 5 | 1,138만 원 | 62% | -5% |
| 패스트푸드점 | 5,439만 원 | 5 | 1,088만 원 | 70% | +5% |
| 화초 | 69만 원 | 8 | 9만 원 | 1% | -27% |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6%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고객 매출이 27%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삼청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73곳), 카페(66곳), 한식(52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4%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6%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47%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66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7곳 개업, 4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806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35%, 음식 25%, 과학·기술 17%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63%입니다.
| 업종 | 영업 중 | 1년 개업 | 1년 폐업 | 평균 영업 | 3년 생존율 | 서울 생존율 |
|---|---|---|---|---|---|---|
| 기타 음식점 | 73 | 12 | 6 | 3년 11개월 | 76% | 64% |
| 카페 | 66 | 7 | 4 | 4년 6개월 | 73% | 64% |
| 한식 | 52 | 5 | 1 | 7년 | 83% | 66% |
| 양식·세계음식 | 46 | 0 | 3 | 7년 4개월 | 88% | 67% |
| 간식·테이크아웃 | 43 | 6 | 4 | 4년 1개월 | 75% | 52% |
| 반찬·떡·즉석식품 | 27 | 14 | 5 | 1년 6개월 | 46% | 17% |
| 분식·김밥 | 16 | 1 | 0 | 7년 2개월 | 71% | 62% |
| 일식·횟집 | 7 | 1 | 0 | 7년 3개월 | 88% | 71% |
| 슈퍼·담배 | 6 | 0 | 0 | 4년 6개월 | 85% | 56% |
| 편의점 | 6 | 0 | 1 | 4년 | 67% | 72% |
| 베이커리·디저트 | 5 | 1 | 0 | 3년 6개월 | 47% | 54% |
| 네일·메이크업 | 5 | 3 | 0 | - | - | 70% |
| 미용실 | 4 | 1 | 1 | 12년 8개월 | - | 73% |
| 정육점 | 4 | 0 | 0 | 3년 10개월 | - | 69% |
| 중식 | 3 | 0 | 0 | 7년 2개월 | - | 69% |
삼청동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1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6곳, 학교 2곳, 관공서 3곳, 은행 1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