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상권분석

한남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한남오거리' 발달상권, 용산구 한남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6,070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과 비슷하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2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4%)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739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80곳이 새로 열고 105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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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6,070명전년 대비 -5%
직장인구13,257명
상주인구1,648명
월평균 매출129억 원전년 대비 +4%
영업 중 점포 (500m)739곳
3년 생존율 (500m)68%1,052곳 기준

한남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6,070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6~11시(21%)이고, 연령대는 3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7%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3,257명, 상주인구는 1,648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9%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19%
서울 17%
21~24시12%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8%
서울 13%
20대15%
서울 18%
30대23%
서울 18%
40대22%
서울 17%
50대17%
서울 15%
60대 이상15%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3%
서울 14%

한남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34.5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16.3억 원), 양식음식점(월 13.5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피부관리실(서울 평균의 658%, 점포당 월 2,154만 원),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408%, 점포당 월 4,589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10%, 점포당 월 3,880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34.5억 원744,663만 원179%+3%
호프-간이주점16.3억 원423,880만 원210%-8%
양식음식점13.5억 원462,942만 원152%+24%
전자상거래업12.1억 원139,331만 원2527%변화 없음
의약품11.6억 원111.1억 원136%+27%
분식전문점4.6억 원104,589만 원408%+2%
치과의원4.3억 원85,339만 원113%-5%
일식음식점4억 원211,928만 원99%-13%
일반의원3.9억 원123,229만 원50%+14%
피부관리실3.2억 원152,154만 원658%+41%
편의점3.2억 원83,994만 원80%+9%
중식음식점2.4억 원73,450만 원181%-13%
커피-음료2.3억 원27860만 원74%+28%
스포츠클럽1.7억 원18953만 원100%-13%
미용실1.5억 원15990만 원193%+21%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5%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8%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5%
6~11시3%
11~14시14%
14~17시5%
17~21시35%
21~24시28%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6%
30대38%
40대20%
50대15%
60대 이상11%

한남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132곳), 양식·세계음식(127곳), 기타 음식점(72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8%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31%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45%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37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6곳 개업, 7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14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4%, 소매 19%, 과학·기술 17%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8%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59곳2016년 폐업 51곳162017년 개업 76곳2017년 폐업 67곳172018년 개업 90곳2018년 폐업 54곳182019년 개업 77곳2019년 폐업 44곳192020년 개업 143곳2020년 폐업 85곳202021년 개업 96곳2021년 폐업 92곳212022년 개업 65곳2022년 폐업 55곳222023년 개업 89곳2023년 폐업 74곳232024년 개업 87곳2024년 폐업 108곳242025년 개업 100곳2025년 폐업 92곳252026년 개업 63곳2026년 폐업 84곳2614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1329195년 7개월81%66%
양식·세계음식12718154년 8개월74%67%
기타 음식점7211183년 8개월66%64%
카페37674년 5개월72%64%
반찬·떡·즉석식품327121년 6개월31%17%
일식·횟집31314년 10개월74%71%
미용실28145년 2개월73%73%
간식·테이크아웃2412112년 1개월51%52%
주점22103년 10개월83%76%
피부관리20333년 11개월71%62%
헬스장20108년 8개월95%91%
베이커리·디저트17112년 2개월45%54%
편의점17104년 7개월68%72%
치킨·호프15015년 3개월76%68%
의원15107년 2개월88%80%

한남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9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5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9곳, 관공서 3곳, 은행 6곳, 대형마트·백화점 1곳입니다.

한남 상권 자주 묻는 질문

한남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6,070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6~11시(21%), 연령대는 30대(23%)입니다.

한남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34.5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16.3억 원), 양식음식점(월 13.5억 원) 순입니다.

한남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37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6곳이 열고 7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2%(서울 카페 64%)입니다.

한남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유동인구는 -5%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