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상권분석

연남동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연남동(홍대)' 발달상권, 마포구 연남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55,230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9.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27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2,115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347곳이 새로 열고 336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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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55,230명전년 대비 +1%
직장인구6,380명
상주인구6,602명
월평균 매출227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2,115곳
3년 생존율 (500m)65%3,564곳 기준

연남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55,230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1%)이고, 연령대는 20대(29%)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4%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31%로 서울 평균(28%)보다 높아 주말 방문객이 많은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6,380명, 상주인구는 6,602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0%
서울 24%
6~11시17%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6%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12%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9%
서울 13%
20대29%
서울 18%
30대22%
서울 18%
40대17%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12%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6%
서울 14%
일15%
서울 14%

연남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46억 원), 커피-음료(월 24.3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20.5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편의점(서울 평균의 150%, 점포당 월 7,516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01%, 점포당 월 1,179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95%, 점포당 월 488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46억 원2331,975만 원76%-4%
커피-음료24.3억 원2061,179만 원101%-8%
호프-간이주점20.5억 원1461,401만 원76%-3%
양식음식점19.6억 원1171,678만 원87%-8%
예술학원15.6억 원572,736만 원347%+34%
편의점14.3억 원197,516만 원150%-4%
일식음식점14.3억 원841,698만 원88%+6%
일반의원12억 원235,202만 원81%-3%
일반의류7.4억 원106696만 원49%+9%
미용실5.3억 원109488만 원95%+22%
반찬가게5.2억 원331,588만 원25%+9261%
제과점5억 원79632만 원38%+2%
치과의원4.8억 원95,346만 원113%+24%
전자상거래업4.7억 원381,235만 원335%-30%
중식음식점4.1억 원411,012만 원53%+5%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3%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3%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6%
6~11시1%
11~14시17%
14~17시9%
17~21시43%
21~24시24%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32%
30대33%
40대14%
50대13%
60대 이상7%

연남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378곳), 한식(253곳), 네일·메이크업(148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5%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39%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주점은 69%로 서울(76%)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41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29곳 개업, 35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4,07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0%, 과학·기술 18%, 소매 13%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1%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91곳2016년 폐업 117곳162017년 개업 313곳2017년 폐업 165곳172018년 개업 358곳2018년 폐업 207곳182019년 개업 306곳2019년 폐업 232곳192020년 개업 282곳2020년 폐업 226곳202021년 개업 349곳2021년 폐업 239곳212022년 개업 314곳2022년 폐업 249곳222023년 개업 348곳2023년 폐업 274곳232024년 개업 303곳2024년 폐업 343곳242025년 개업 324곳2025년 폐업 361곳252026년 개업 284곳2026년 폐업 230곳26361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37865943년 1개월64%64%
한식25319275년 2개월68%66%
네일·메이크업14833152년 11개월70%70%
미용실1472544년 11개월77%73%
카페14129354년 4개월60%64%
일식·횟집1241894년 5개월77%71%
양식·세계음식11817213년 10개월68%67%
반찬·떡·즉석식품8532321년 9개월39%17%
간식·테이크아웃7629362년 5개월46%52%
베이커리·디저트6214152년 8개월60%54%
편의점61745년 4개월79%72%
의원61356년 2개월92%80%
중식51374년 11개월72%69%
치킨·호프49196년 5개월73%68%
피부관리47833년 7개월60%62%

연남동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6년 11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3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21곳, 학교 1곳, 관공서 1곳, 은행 4곳, 숙박 1곳입니다.

연남동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연남동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55,230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1%), 연령대는 20대(29%)입니다.

연남동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46억 원), 커피-음료(월 24.3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20.5억 원) 순입니다.

연남동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41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29곳이 열고 35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0%(서울 카페 64%)입니다.

연남동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1%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