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상권분석

신촌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신촌역(신촌역, 신촌로터리)' 발달상권, 서대문구 신촌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70,103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1.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318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3%)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964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503곳이 새로 열고 52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도에서 신촌 직접 분석하기
하루 평균 유동인구70,103명전년 대비 +2%
직장인구2,782명
상주인구4,027명
월평균 매출318억 원전년 대비 -3%
영업 중 점포 (500m)1,964곳
3년 생존율 (500m)40%4,617곳 기준

신촌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70,103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3%)이고, 연령대는 20대(47%)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6%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9%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782명, 상주인구는 4,027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8%
서울 24%
6~11시17%
서울 20%
11~14시14%
서울 13%
14~17시15%
서울 13%
17~21시23%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1%
서울 13%
20대47%
서울 18%
30대16%
서울 18%
40대10%
서울 17%
50대8%
서울 15%
60대 이상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4%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4%
서울 14%

신촌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67.6억 원), 의약품(월 57.1억 원), 일반의원(월 32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의약품(서울 평균의 198%, 점포당 월 1.5억 원), 편의점(서울 평균의 134%, 점포당 월 6,738만 원), 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23%, 점포당 월 2,342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67.6억 원3451,960만 원75%-3%
의약품57.1억 원371.5억 원198%+1%
일반의원32억 원605,330만 원83%+5%
편의점25.6억 원386,738만 원134%-3%
호프-간이주점25억 원1611,551만 원84%+12%
커피-음료18.1억 원1441,258만 원108%-2%
중식음식점12.9억 원552,342만 원123%+4%
일식음식점8억 원561,431만 원74%-13%
치과의원7.8억 원243,263만 원69%-7%
일반의류7.1억 원182392만 원27%-32%
양식음식점6.7억 원651,030만 원53%-1%
조명용품5.1억 원95,721만 원265%-11%
패스트푸드점4.7억 원321,473만 원94%+7%
시계및귀금속3.3억 원211,563만 원63%-63%
미용실3.2억 원69467만 원91%-11%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3%로 가장 많고, 20대 고객 매출이 33%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6%
6~11시1%
11~14시22%
14~17시10%
17~21시43%
21~24시18%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33%
30대21%
40대13%
50대17%
60대 이상14%

신촌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375곳), 기타 음식점(225곳), 양식·세계음식(125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40%입니다. 게임장은 3년 생존율이 77%로 서울 같은 업종(39%)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31%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0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3곳 개업, 1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654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1%, 소매 17%, 과학·기술 14%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8%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380곳2016년 폐업 332곳162017년 개업 408곳2017년 폐업 381곳172018년 개업 432곳2018년 폐업 465곳182019년 개업 433곳2019년 폐업 521곳192020년 개업 426곳2020년 폐업 469곳202021년 개업 452곳2021년 폐업 477곳212022년 개업 431곳2022년 폐업 527곳222023년 개업 475곳2023년 폐업 503곳232024년 개업 484곳2024년 폐업 473곳242025년 개업 522곳2025년 폐업 567곳252026년 개업 382곳2026년 폐업 369곳2656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37546515년 9개월59%66%
기타 음식점22539493년 1개월57%64%
양식·세계음식12523255년 7개월59%67%
카페10313164년 7개월59%64%
숙박10028111년 11개월100%96%
간식·테이크아웃961131231년 6개월33%52%
미용실856114년 7개월74%73%
치킨·호프80396년 6개월71%68%
주점75257년 9개월83%76%
일식·횟집62894년 7개월72%71%
편의점58334년 11개월78%72%
네일·메이크업571572년 10개월65%70%
의원56226년 3개월64%80%
반찬·떡·즉석식품501501556개월5%17%
분식·김밥47374년 10개월63%62%

신촌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2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4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26곳, 관공서 3곳, 은행 6곳, 대형마트·백화점 1곳, 숙박 5곳입니다.

신촌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신촌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70,103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3%), 연령대는 20대(47%)입니다.

신촌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67.6억 원), 의약품(월 57.1억 원), 일반의원(월 32억 원) 순입니다.

신촌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0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3곳이 열고 1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59%(서울 카페 64%)입니다.

신촌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유동인구는 +2%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