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상권분석

이대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이화여대(이대역, 이대)' 발달상권, 서대문구 신촌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6,606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6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6%)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8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10곳이 새로 열고 13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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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6,606명전년 대비 +8%
직장인구552명
상주인구2,980명
월평균 매출69억 원전년 대비 -16%
영업 중 점포 (500m)1,282곳
3년 생존율 (500m)64%2,187곳 기준

이대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6,606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6%)이고, 연령대는 20대(49%)가 가장 많습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8%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552명, 상주인구는 2,980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8%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6%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12%
서울 13%
14~17시12%
서울 13%
17~21시16%
서울 17%
21~24시12%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9%
서울 13%
20대49%
서울 18%
30대16%
서울 18%
40대10%
서울 17%
50대8%
서울 15%
60대 이상8%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4%
서울 14%
금14%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4%
서울 14%

이대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치과의원(월 16.7억 원), 일반의원(월 12.5억 원), 의약품(월 12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치과의원(서울 평균의 272%, 점포당 월 1.3억 원), 피부관리실(서울 평균의 142%, 점포당 월 466만 원), 의약품(서울 평균의 128%, 점포당 월 9,964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치과의원16.7억 원131.3억 원272%-8%
일반의원12.5억 원215,969만 원93%+13%
의약품12억 원129,964만 원128%-2%
한식음식점6.6억 원471,412만 원54%+10%
커피-음료3.4억 원43795만 원68%-40%
편의점2.9억 원122,376만 원47%-54%
분식전문점2.7억 원241,135만 원101%-10%
미용실1.7억 원36473만 원92%+1%
피부관리실1.3억 원27466만 원142%-23%
일반교습학원1.2억 원13909만 원46%+51%
일식음식점1.1억 원12922만 원48%-6%
제과점9,917만 원15661만 원39%-1%
노래방8,308만 원42,077만 원289%+253%
패스트푸드점8,170만 원12681만 원44%-26%
슈퍼마켓7,829만 원19412만 원12%-36%

매출 1위 업종인 치과의원은 11~14시 매출이 33%로 가장 많고, 50대 고객 매출이 24%를 차지합니다.

치과의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7%
11~14시33%
14~17시30%
17~21시30%
21~24시0%

치과의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17%
30대18%
40대18%
50대24%
60대 이상22%

이대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23곳), 기타 음식점(101곳), 미용실(96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4%입니다. 게임장은 3년 생존율이 65%로 서울 같은 업종(39%)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38%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68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5곳 개업, 7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132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1%, 소매 16%, 수리·개인 11%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3%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74곳2016년 폐업 160곳162017년 개업 148곳2017년 폐업 173곳172018년 개업 196곳2018년 폐업 167곳182019년 개업 174곳2019년 폐업 225곳192020년 개업 166곳2020년 폐업 201곳202021년 개업 156곳2021년 폐업 237곳212022년 개업 156곳2022년 폐업 207곳222023년 개업 141곳2023년 폐업 153곳232024년 개업 163곳2024년 폐업 159곳242025년 개업 133곳2025년 폐업 142곳252026년 개업 87곳2026년 폐업 105곳2623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2315155년 10개월68%66%
기타 음식점10117253년 11개월57%64%
미용실964115년 2개월70%73%
양식·세계음식868145년 1개월65%67%
숙박786014년 7개월100%96%
간식·테이크아웃76554년 4개월61%52%
카페68574년 10개월60%64%
네일·메이크업58863년 5개월63%70%
편의점54554년 7개월70%72%
분식·김밥42124년 5개월64%62%
일식·횟집40665년66%71%
피부관리34333년 1개월51%62%
의원28017년 9개월85%80%
중식27224년 5개월71%69%
약국27105년 11개월73%63%

이대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9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8곳, 학교 1곳, 관공서 3곳, 은행 3곳, 숙박 1곳입니다.

이대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이대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6,606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6%), 연령대는 20대(49%)입니다.

이대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치과의원(월 16.7억 원), 일반의원(월 12.5억 원), 의약품(월 12억 원) 순입니다.

이대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68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5곳이 열고 7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0%(서울 카페 64%)입니다.

이대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 유동인구는 +8%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