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상권분석

마곡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발산역(마곡)' 발달상권, 강서구 가양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9,391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6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14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4%)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598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20곳이 새로 열고 23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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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9,391명전년 대비 -21%
직장인구7,795명
상주인구2,904명
월평균 매출214억 원전년 대비 +4%
영업 중 점포 (500m)1,598곳
3년 생존율 (500m)52%3,143곳 기준

마곡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9,39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0%)이고, 연령대는 3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5%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5%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7,795명, 상주인구는 2,904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1%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5%
서울 24%
6~11시19%
서울 20%
11~14시18%
서울 13%
14~17시18%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10%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3%
서울 13%
20대17%
서울 18%
30대23%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3%
서울 15%
60대 이상16%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3%
서울 14%
일12%
서울 14%

마곡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88억 원), 화장품(월 17.9억 원), 치과의원(월 15.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치과의원(서울 평균의 157%, 점포당 월 7,429만 원), 제과점(서울 평균의 119%, 점포당 월 2,001만 원), 노래방(서울 평균의 110%, 점포당 월 788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88억 원3902,258만 원87%-2%
화장품17.9억 원981,831만 원167%+43%
치과의원15.6억 원217,429만 원157%+25%
문구12.7억 원187,051만 원157%-7%
편의점12.3억 원294,241만 원84%변화 없음
일반의원11.6억 원552,117만 원33%-5%
제과점8억 원402,001만 원119%-12%
일식음식점6.3억 원71885만 원46%+25%
청과상5억 원105,040만 원41%+87%
서적4.7억 원182,594만 원122%변화 없음
커피-음료4.5억 원139325만 원28%-4%
의약품3.7억 원46799만 원10%+1%
호프-간이주점2.8억 원97292만 원16%-34%
일반교습학원2.8억 원32884만 원44%-
한의원2.3억 원161,452만 원61%+47%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4%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9%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4%
6~11시1%
11~14시25%
14~17시8%
17~21시44%
21~24시18%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3%
30대29%
40대24%
50대19%
60대 이상15%

마곡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353곳), 카페(121곳), 미용실(86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52%입니다. 약국은 3년 생존율이 85%로 서울 같은 업종(63%)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42%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21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3곳 개업, 13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413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28%, 과학·기술 23%, 소매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28%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38곳2016년 폐업 54곳162017년 개업 456곳2017년 폐업 111곳172018년 개업 395곳2018년 폐업 157곳182019년 개업 447곳2019년 폐업 240곳192020년 개업 472곳2020년 폐업 308곳202021년 개업 373곳2021년 폐업 265곳212022년 개업 356곳2022년 폐업 253곳222023년 개업 326곳2023년 폐업 299곳232024년 개업 311곳2024년 폐업 277곳242025년 개업 223곳2025년 폐업 271곳252026년 개업 180곳2026년 폐업 180곳26472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35331473년 6개월66%66%
카페12113133년 3개월58%64%
미용실861493년78%73%
네일·메이크업8020102년 8개월61%70%
기타 음식점8025112년 8개월58%64%
일식·횟집7710164년 3개월73%71%
피부관리7416142년 11개월73%62%
양식·세계음식696203년 9개월61%67%
반찬·떡·즉석식품6440517개월9%17%
의원61214년 11개월95%80%
주점52375년 8개월77%76%
정육점42352년 8개월70%69%
편의점41124년66%72%
중식41852년 10개월63%69%
간식·테이크아웃39672년 7개월53%52%

마곡 상권변화지표: 다이나믹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6년 4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3년 4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8곳, 은행 7곳, 병원 1곳, 숙박 1곳입니다.

마곡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마곡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9,391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0%), 연령대는 30대(23%)입니다.

마곡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88억 원), 화장품(월 17.9억 원), 치과의원(월 15.6억 원) 순입니다.

마곡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21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3곳이 열고 13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58%(서울 카페 64%)입니다.

마곡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다이나믹'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짧습니다. 가게가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들어갈 자리는 잘 나오지만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유동인구는 -21%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