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상권분석

성수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성수역' 발달상권, 성동구 성수2가3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5,998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7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25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8%)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00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43곳이 새로 열고 191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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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5,998명전년 대비 +7%
직장인구11,354명
상주인구936명
월평균 매출225억 원전년 대비 +8%
영업 중 점포 (500m)1,200곳
3년 생존율 (500m)67%1,518곳 기준

성수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5,998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2%)이고, 연령대는 20대(28%)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7%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3%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1,354명, 상주인구는 936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0%
서울 24%
6~11시19%
서울 20%
11~14시20%
서울 13%
14~17시22%
서울 13%
17~21시22%
서울 17%
21~24시8%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9%
서울 13%
20대28%
서울 18%
30대24%
서울 18%
40대17%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10%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6%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2%
서울 14%
일11%
서울 14%

성수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55.5억 원), 일반의류(월 30.5억 원), 편의점(월 19.1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11%, 점포당 월 3,892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61%, 점포당 월 1,871만 원), 편의점(서울 평균의 158%, 점포당 월 7,960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55.5억 원1583,516만 원135%+7%
일반의류30.5억 원1262,417만 원169%+31%
편의점19.1억 원247,960만 원158%-2%
의약품13.9억 원206,962만 원90%-7%
커피-음료12.5억 원671,871만 원161%+34%
신발11.1억 원452,467만 원161%+1%
반찬가게10.5억 원382,774만 원44%+677%
호프-간이주점10.1억 원263,892만 원211%-13%
일반의원7억 원351,992만 원31%+20%
슈퍼마켓6.8억 원282,432만 원71%+6%
치과의원5.4억 원105,408만 원115%-2%
일식음식점5.2억 원192,718만 원140%변화 없음
화장품4.2억 원76554만 원51%-13%
의료기기3.9억 원261,492만 원35%+76%
자동차수리3.7억 원142,634만 원111%-13%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0%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2%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3%
6~11시2%
11~14시40%
14~17시8%
17~21시33%
21~24시14%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21%
30대32%
40대18%
50대16%
60대 이상13%

성수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219곳), 한식(188곳), 카페(80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7%입니다. 의원은 3년 생존율이 100%로 서울 같은 업종(80%)보다 높고, 미용실은 67%로 서울(73%)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8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8곳 개업, 12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113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8%, 음식 20%, 소매 16%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92곳2016년 폐업 57곳162017년 개업 96곳2017년 폐업 60곳172018년 개업 125곳2018년 폐업 71곳182019년 개업 136곳2019년 폐업 76곳192020년 개업 145곳2020년 폐업 107곳202021년 개업 164곳2021년 폐업 89곳212022년 개업 170곳2022년 폐업 113곳222023년 개업 201곳2023년 폐업 133곳232024년 개업 221곳2024년 폐업 198곳242025년 개업 230곳2025년 폐업 220곳252026년 개업 196곳2026년 폐업 133곳26230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21925382년 10개월67%64%
한식18811166년 3개월79%66%
카페8018123년 10개월64%64%
반찬·떡·즉석식품7468491년 3개월36%17%
미용실6719122년 10개월67%73%
양식·세계음식65964년 6개월77%67%
편의점54624년67%72%
일식·횟집431164년 8개월78%71%
간식·테이크아웃391073년 11개월63%52%
베이커리·디저트331252년 7개월63%54%
정육점33344년 11개월70%69%
의원291110년 2개월100%80%
슈퍼·담배28684년 5개월55%56%
네일·메이크업23423년 7개월78%70%
약국221205년 6개월82%63%

성수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4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9곳, 학교 1곳, 관공서 1곳, 은행 9곳입니다.

성수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성수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5,998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4~17시(22%), 연령대는 20대(28%)입니다.

성수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55.5억 원), 일반의류(월 30.5억 원), 편의점(월 19.1억 원) 순입니다.

성수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80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8곳이 열고 12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4%(서울 카페 64%)입니다.

성수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8%, 유동인구는 +7%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