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상권분석

왕십리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왕십리역(왕십리)' 발달상권, 성동구 행당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38,044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6.4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72.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7%)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554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86곳이 새로 열고 197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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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38,044명전년 대비 +33%
직장인구1,450명
상주인구2,411명
월평균 매출72.9억 원전년 대비 +7%
영업 중 점포 (500m)1,554곳
3년 생존율 (500m)53%2,565곳 기준

왕십리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8,044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5%)이고, 연령대는 20대(33%)가 가장 많습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7%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450명, 상주인구는 2,411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3%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5%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13%
서울 13%
14~17시12%
서울 13%
17~21시17%
서울 17%
21~24시13%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5%
서울 13%
20대33%
서울 18%
30대16%
서울 18%
40대13%
서울 17%
50대11%
서울 15%
60대 이상13%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3%
서울 14%

왕십리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19.4억 원), 일반의원(월 12.5억 원), 문구(월 7.1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일반의원(서울 평균의 162%, 점포당 월 1억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137%, 점포당 월 703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104%, 점포당 월 1,929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19.4억 원842,312만 원89%+3%
일반의원12.5억 원121억 원162%+23%
문구7.1억 원61.2억 원266%+3%
편의점5.8억 원222,617만 원52%-3%
호프-간이주점4.4억 원231,929만 원104%+17%
치과의원3.5억 원75,067만 원107%+2%
의약품3.4억 원84,283만 원55%+5%
슈퍼마켓3.2억 원132,441만 원71%-32%
커피-음료2.1억 원41510만 원44%+15%
시계및귀금속1.6억 원81,958만 원78%+10581%
미용실1.5억 원22703만 원137%+11%
일식음식점1.5억 원18813만 원42%+32%
스포츠클럽9,341만 원61,557만 원164%+25%
양식음식점9,044만 원19476만 원25%+16%
분식전문점8,514만 원25341만 원30%-35%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4%로 가장 많고, 20대 고객 매출이 24%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5%
6~11시1%
11~14시25%
14~17시9%
17~21시44%
21~24시17%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2%
20대24%
30대22%
40대15%
50대19%
60대 이상19%

왕십리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308곳), 정육점(150곳), 기타 음식점(98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53%입니다. 주점은 3년 생존율이 95%로 서울 같은 업종(76%)보다 높고, 반찬·떡·즉석식품은 7%로 서울(17%)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61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8곳 개업, 7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124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7%, 소매 17%, 과학·기술 11%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1%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89곳2016년 폐업 157곳162017년 개업 242곳2017년 폐업 215곳172018년 개업 242곳2018년 폐업 224곳182019년 개업 214곳2019년 폐업 267곳192020년 개업 237곳2020년 폐업 229곳202021년 개업 236곳2021년 폐업 200곳212022년 개업 174곳2022년 폐업 202곳222023년 개업 186곳2023년 폐업 157곳232024년 개업 191곳2024년 폐업 183곳242025년 개업 164곳2025년 폐업 200곳252026년 개업 150곳2026년 폐업 138곳2626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30815355년 4개월76%66%
정육점150454년 6개월73%69%
기타 음식점9810142년 11개월69%64%
간식·테이크아웃931293년 7개월63%52%
미용실71244년 10개월74%73%
치킨·호프62446년 3개월81%68%
카페61874년 6개월69%64%
양식·세계음식48735년 1개월83%67%
일식·횟집48716년75%71%
편의점46223년 9개월72%72%
의원46326년 11개월88%80%
네일·메이크업44653년72%70%
주점43027년 5개월95%76%
반찬·떡·즉석식품4270776개월7%17%
슈퍼·담배396124년 4개월56%56%

왕십리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6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4곳, 버스정류장 15곳, 관공서 3곳, 은행 1곳, 병원 1곳입니다.

왕십리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왕십리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38,044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5%), 연령대는 20대(33%)입니다.

왕십리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19.4억 원), 일반의원(월 12.5억 원), 문구(월 7.1억 원) 순입니다.

왕십리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61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8곳이 열고 7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왕십리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유동인구는 +33%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