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상권분석

뚝섬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뚝섬역' 발달상권, 성동구 성수1가2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5,910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4.4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58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37%)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35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74곳이 새로 열고 14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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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25,910명전년 대비 -2%
직장인구6,598명
상주인구1,806명
월평균 매출158억 원전년 대비 +37%
영업 중 점포 (500m)1,235곳
3년 생존율 (500m)68%1,719곳 기준

뚝섬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5,910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1%)이고, 연령대는 30대(27%)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6%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3%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6,598명, 상주인구는 1,806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2%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9%
서울 13%
14~17시19%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9%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9%
서울 13%
20대23%
서울 18%
30대27%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12%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6%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2%
서울 14%
일11%
서울 14%

뚝섬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46.6억 원), 일반의류(월 28.3억 원), 반찬가게(월 23.1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반찬가게(서울 평균의 245%, 점포당 월 1.5억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66%, 점포당 월 1,935만 원),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42%, 점포당 월 3,696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46.6억 원1263,696만 원142%+11%
일반의류28.3억 원574,973만 원348%+2%
반찬가게23.1억 원151.5억 원245%-
커피-음료13.7억 원711,935만 원166%+14%
컴퓨터및주변장치판매11.2억 원225,103만 원115%+1779%
의료기기5.9억 원78,464만 원199%+197%
호프-간이주점5억 원222,264만 원123%-32%
신발4.1억 원172,436만 원159%+77%
자동차수리2.7억 원73,896만 원165%+48%
편의점2.6억 원102,612만 원52%-39%
미용실1.6억 원31512만 원100%+86%
패스트푸드점1.4억 원131,108만 원71%-4%
제과점1.4억 원24578만 원34%-8%
분식전문점1.3억 원19704만 원63%+4%
일식음식점1.3억 원27479만 원25%-22%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2%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2%
6~11시3%
11~14시34%
14~17시7%
17~21시38%
21~24시16%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19%
30대32%
40대18%
50대16%
60대 이상15%

뚝섬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기타 음식점(246곳), 한식(172곳), 양식·세계음식(101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68%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7%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치킨·호프는 59%로 서울(68%)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8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9곳 개업, 15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519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1%, 음식 28%, 소매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6%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13곳2016년 폐업 60곳162017년 개업 148곳2017년 폐업 66곳172018년 개업 140곳2018년 폐업 68곳182019년 개업 157곳2019년 폐업 69곳192020년 개업 198곳2020년 폐업 100곳202021년 개업 202곳2021년 폐업 116곳212022년 개업 179곳2022년 폐업 113곳222023년 개업 222곳2023년 폐업 128곳232024년 개업 210곳2024년 폐업 170곳242025년 개업 178곳2025년 폐업 206곳252026년 개업 138곳2026년 폐업 108곳26222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기타 음식점24636342년 8개월67%64%
한식17220194년 11개월76%66%
양식·세계음식10115103년 11개월77%67%
반찬·떡·즉석식품9122241년 9개월47%17%
카페839153년 10개월69%64%
미용실801034년 10개월85%73%
간식·테이크아웃47883년 7개월57%52%
일식·횟집471754년 8개월74%71%
편의점41433년 11개월70%72%
네일·메이크업33732년 10개월87%70%
베이커리·디저트30783년 9개월68%54%
의원26207년 4개월88%80%
정육점21004년 8개월69%69%
치킨·호프20025년 6개월59%68%
슈퍼·담배19364년51%56%

뚝섬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7년 3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8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7곳, 학교 1곳, 관공서 2곳, 은행 3곳입니다.

뚝섬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뚝섬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5,910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1%), 연령대는 30대(27%)입니다.

뚝섬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46.6억 원), 일반의류(월 28.3억 원), 반찬가게(월 23.1억 원) 순입니다.

뚝섬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8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9곳이 열고 15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뚝섬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7%, 유동인구는 -2%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