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상권분석

광화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광화문역' 발달상권, 종로구 사직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3,375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50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1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00곳이 새로 열고 10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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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3,375명전년 대비 -3%
직장인구43,594명
상주인구2,975명
월평균 매출250억 원전년 대비 +12%
영업 중 점포 (500m)1,212곳
3년 생존율 (500m)73%1,342곳 기준

광화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3,375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1~14시(22%)이고, 연령대는 40대(24%)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9%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0%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43,594명, 상주인구는 2,975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0%
서울 24%
6~11시22%
서울 20%
11~14시22%
서울 13%
14~17시21%
서울 13%
17~21시19%
서울 17%
21~24시7%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7%
서울 13%
20대15%
서울 18%
30대22%
서울 18%
40대24%
서울 17%
50대17%
서울 15%
60대 이상15%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6%
서울 14%
수16%
서울 14%
목17%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1%
서울 14%
일10%
서울 14%

광화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79.7억 원), 커피-음료(월 28.4억 원), 양식음식점(월 23.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226%, 점포당 월 4,383만 원), 스포츠클럽(서울 평균의 210%, 점포당 월 1,993만 원), 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97%, 점포당 월 3,750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79.7억 원2463,240만 원124%+10%
커피-음료28.4억 원1332,132만 원183%+5%
양식음식점23.7억 원544,383만 원226%+2%
편의점13.9억 원206,945만 원138%+29%
호프-간이주점13.8억 원612,264만 원123%-8%
반찬가게12억 원274,459만 원71%+1752%
중식음식점11.2억 원303,750만 원197%+33%
문구8.8억 원224,019만 원90%+45%
화장품8.7억 원461,894만 원173%-2%
분식전문점8억 원382,095만 원186%+5%
일식음식점7.6억 원372,048만 원106%-13%
슈퍼마켓6.2억 원203,077만 원90%+26%
일반의원5.4억 원311,742만 원27%+28%
스포츠클럽3.6억 원181,993만 원210%+2%
치과의원3.5억 원231,528만 원32%-34%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8%로 가장 많고, 40대 고객 매출이 2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
6~11시1%
11~14시48%
14~17시7%
17~21시34%
21~24시9%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8%
30대23%
40대25%
50대23%
60대 이상21%

광화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59곳), 기타 음식점(171곳), 양식·세계음식(125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3%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39%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슈퍼·담배는 43%로 서울(56%)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0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4곳 개업, 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029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9%, 과학·기술 22%, 시설관리·임대 14%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5%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10곳2016년 폐업 76곳162017년 개업 103곳2017년 폐업 72곳172018년 개업 83곳2018년 폐업 82곳182019년 개업 108곳2019년 폐업 80곳192020년 개업 113곳2020년 폐업 99곳202021년 개업 106곳2021년 폐업 91곳212022년 개업 111곳2022년 폐업 94곳222023년 개업 134곳2023년 폐업 104곳232024년 개업 113곳2024년 폐업 183곳242025년 개업 114곳2025년 폐업 93곳252026년 개업 74곳2026년 폐업 69곳2618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5914106년 8개월79%66%
기타 음식점17110174년 11개월80%64%
양식·세계음식125555년 6개월79%67%
카페103464년 10개월74%64%
일식·횟집59715년 2개월80%71%
간식·테이크아웃539113년 7개월59%52%
분식·김밥48016년 5개월67%62%
반찬·떡·즉석식품3521211년39%17%
편의점34005년 7개월79%72%
정육점33521년 1개월71%69%
의원31018년 5개월95%80%
중식26128년86%69%
슈퍼·담배22134년43%56%
미용실22225년 9개월78%73%
네일·메이크업22724년 6개월89%70%

광화문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1년 4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2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11곳, 관공서 6곳, 은행 20곳입니다.

광화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광화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3,375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1~14시(22%), 연령대는 40대(24%)입니다.

광화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79.7억 원), 커피-음료(월 28.4억 원), 양식음식점(월 23.7억 원) 순입니다.

광화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0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4곳이 열고 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4%(서울 카페 64%)입니다.

광화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유동인구는 -3%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