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상권분석

동대문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발달상권, 중구 광희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39,475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6.7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344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5%)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27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421곳이 새로 열고 405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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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39,475명전년 대비 -9%
직장인구23,881명
상주인구1,663명
월평균 매출344억 원전년 대비 +5%
영업 중 점포 (500m)1,272곳
3년 생존율 (500m)52%2,103곳 기준

동대문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39,475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6~11시(20%)이고, 연령대는 20대(21%)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4%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5%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3,881명, 상주인구는 1,66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9%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7%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17%
서울 13%
14~17시17%
서울 13%
17~21시19%
서울 17%
21~24시11%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6%
서울 13%
20대21%
서울 18%
30대21%
서울 18%
40대19%
서울 17%
50대14%
서울 15%
60대 이상18%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3%
서울 14%
일12%
서울 14%

동대문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운동/경기용품(월 120억 원), 일반의류(월 56.2억 원), 한식음식점(월 34.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패스트푸드점(서울 평균의 322%, 점포당 월 5,040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11%, 점포당 월 3,898만 원),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204%, 점포당 월 2,290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운동/경기용품120억 원741.6억 원421%+1%
일반의류56.2억 원1,031545만 원38%+5%
한식음식점34.7억 원1242,800만 원108%+2%
편의점19.8억 원228,978만 원179%+4%
양식음식점11억 원382,896만 원150%+11%
핸드폰10.7억 원581,841만 원193%+1%
커피-음료9.3억 원581,597만 원137%+14%
의약품8.4억 원165,279만 원68%+14%
호프-간이주점7.8억 원203,898만 원211%+35%
일반의원7.4억 원154,931만 원77%+2%
패스트푸드점7.1억 원145,040만 원322%+3%
슈퍼마켓7억 원481,462만 원43%+67%
반찬가게6.8억 원135,250만 원84%-
조명용품6.4억 원134,952만 원229%-25%
분식전문점5.5억 원242,290만 원204%+6%

매출 1위 업종인 운동/경기용품은 14~17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40대 고객 매출이 35%를 차지합니다.

운동/경기용품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6%
11~14시27%
14~17시38%
17~21시29%
21~24시0%

운동/경기용품 연령대별 매출

10대2%
20대14%
30대20%
40대35%
50대19%
60대 이상10%

동대문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11곳), 숙박(134곳), 카페(130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52%입니다. 정육점은 3년 생존율이 95%로 서울 같은 업종(69%)보다 높고, 중식은 47%로 서울(6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3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5곳 개업, 15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907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49%, 음식 19%, 과학·기술 13%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4%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265곳2016년 폐업 181곳162017년 개업 224곳2017년 폐업 186곳172018년 개업 246곳2018년 폐업 234곳182019년 개업 204곳2019년 폐업 194곳192020년 개업 143곳2020년 폐업 143곳202021년 개업 102곳2021년 폐업 125곳212022년 개업 128곳2022년 폐업 95곳222023년 개업 110곳2023년 폐업 222곳232024년 개업 111곳2024년 폐업 107곳242025년 개업 270곳2025년 폐업 256곳252026년 개업 341곳2026년 폐업 315곳26341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1111305년 1개월72%66%
숙박1344038년 7개월99%96%
카페1305153년 11개월69%64%
기타 음식점1001311241년 9개월60%64%
슈퍼·담배75664년 1개월53%56%
양식·세계음식651164년 9개월67%67%
편의점59633년 11개월72%72%
간식·테이크아웃4827242년 2개월43%52%
주점47216년 5개월92%76%
분식·김밥38254년 7개월64%62%
반찬·떡·즉석식품341681612개월4%17%
정육점30003년 9개월95%69%
일식·횟집24264년 5개월54%71%
미용실23113년 11개월60%73%
베이커리·디저트21522년 3개월51%54%

동대문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1년 2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1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3곳, 버스정류장 14곳, 학교 1곳, 관공서 2곳, 은행 5곳, 숙박 8곳입니다.

동대문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동대문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39,475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6~11시(20%), 연령대는 20대(21%)입니다.

동대문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운동/경기용품(월 120억 원), 일반의류(월 56.2억 원), 한식음식점(월 34.7억 원) 순입니다.

동대문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30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5곳이 열고 15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동대문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유동인구는 -9%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