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상권분석

을지로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을지로3가역' 발달상권, 중구 을지로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4,189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4.1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315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2,18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55곳이 새로 열고 155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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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24,189명전년 대비 +5%
직장인구13,468명
상주인구1,832명
월평균 매출315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2,182곳
3년 생존율 (500m)75%1,948곳 기준

을지로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4,189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6~11시(21%)이고, 연령대는 3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8%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18%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3,468명, 상주인구는 1,832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8%
서울 24%
6~11시21%
서울 20%
11~14시21%
서울 13%
14~17시21%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8%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3%
서울 13%
20대18%
서울 18%
30대23%
서울 18%
40대23%
서울 17%
50대18%
서울 15%
60대 이상15%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6%
서울 14%
수16%
서울 14%
목17%
서울 14%
금17%
서울 14%
토10%
서울 14%
일8%
서울 14%

을지로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95.8억 원), 조명용품(월 53.7억 원), 문구(월 48.7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207%, 점포당 월 2,405만 원),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95%, 점포당 월 5,067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147%, 점포당 월 2,708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95.8억 원1895,067만 원195%+20%
조명용품53.7억 원856,312만 원292%+4%
문구48.7억 원431.1억 원253%-12%
호프-간이주점23.3억 원862,708만 원147%+3%
커피-음료22.1억 원922,405만 원207%+23%
반찬가게21.4억 원82.7억 원427%-41%
편의점14.4억 원216,863만 원137%+2%
일식음식점5.8억 원311,875만 원97%+87%
슈퍼마켓4.2억 원221,931만 원56%-8%
양식음식점4.1억 원49831만 원43%+2%
일반의류3.9억 원54727만 원51%+181%
컴퓨터및주변장치판매2.4억 원102,369만 원53%-
분식전문점2.2억 원141,594만 원142%+2%
일반의원2.2억 원73,157만 원49%-6%
의약품2.1억 원102,133만 원27%-14%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5%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32%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2%
6~11시0%
11~14시27%
14~17시6%
17~21시45%
21~24시19%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22%
30대32%
40대20%
50대15%
60대 이상10%

을지로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519곳), 기타 음식점(258곳), 카페(183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5%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2%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게임장은 11%로 서울(39%)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83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7곳 개업, 18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4,416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과학·기술 37%, 음식 28%, 소매 17%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8%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33곳2016년 폐업 103곳162017년 개업 203곳2017년 폐업 113곳172018년 개업 145곳2018년 폐업 95곳182019년 개업 193곳2019년 폐업 114곳192020년 개업 156곳2020년 폐업 142곳202021년 개업 128곳2021년 폐업 145곳212022년 개업 125곳2022년 폐업 130곳222023년 개업 165곳2023년 폐업 177곳232024년 개업 152곳2024년 폐업 146곳242025년 개업 191곳2025년 폐업 125곳252026년 개업 200곳2026년 폐업 109곳2620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51937286년80%66%
기타 음식점25878324년 3개월83%64%
카페1837184년 8개월69%64%
숙박1385918년 5개월98%96%
양식·세계음식134894년 11개월77%67%
주점108497년 11개월88%76%
분식·김밥95045년 1개월73%62%
일식·횟집75776년 4개월84%71%
게임장74302년 10개월11%39%
슈퍼·담배723105년 3개월60%56%
치킨·호프64315년 6개월89%68%
편의점62134년 4개월68%72%
간식·테이크아웃4915113년 2개월69%52%
반찬·떡·즉석식품3614102년 4개월52%17%
당구장35005년 10개월87%81%

을지로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0년 7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6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2곳, 버스정류장 8곳, 관공서 4곳, 은행 3곳, 숙박 3곳입니다.

을지로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을지로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4,189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6~11시(21%), 연령대는 30대(23%)입니다.

을지로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95.8억 원), 조명용품(월 53.7억 원), 문구(월 48.7억 원) 순입니다.

을지로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83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7곳이 열고 18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을지로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5%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