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익선동 상권분석

종로3가·익선동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종로3가역' 발달상권, 종로구 종로1·2·3·4가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63,652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10.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065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7%)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88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57곳이 새로 열고 93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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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63,652명전년 대비 -5%
직장인구21,862명
상주인구3,255명
월평균 매출1,065억 원전년 대비 +7%
영업 중 점포 (500m)1,882곳
3년 생존율 (500m)73%1,496곳 기준

종로3가·익선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63,652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3%)이고, 연령대는 30대(21%)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7%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3%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4%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1,862명, 상주인구는 3,255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0%
서울 24%
6~11시17%
서울 20%
11~14시20%
서울 13%
14~17시20%
서울 13%
17~21시23%
서울 17%
21~24시10%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5%
서울 13%
20대21%
서울 18%
30대21%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6%
서울 15%
60대 이상1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4%
서울 14%
일10%
서울 14%

종로3가·익선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시계및귀금속(월 562억 원), 한식음식점(월 159억 원), 조명용품(월 123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당구장(서울 평균의 343%, 점포당 월 1,518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09%, 점포당 월 3,862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76%, 점포당 월 2,043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시계및귀금속562억 원1,9062,948만 원118%+17%
한식음식점159억 원4223,763만 원145%+12%
조명용품123억 원4352,833만 원131%-6%
호프-간이주점64.9억 원1683,862만 원209%-13%
커피-음료29.6억 원1452,043만 원176%+10%
슈퍼마켓20.6억 원514,036만 원118%-2%
편의점16억 원344,712만 원94%-5%
의료기기13.5억 원245,626만 원132%+3%
일반의원11.6억 원186,443만 원100%+18%
의약품9.4억 원185,221만 원67%-11%
여관7.5억 원92813만 원89%-8%
청과상7억 원106,979만 원57%-8%
분식전문점6.8억 원371,831만 원163%+15%
육류판매5.3억 원41.3억 원165%-43%
중식음식점3.9억 원162,444만 원129%-12%

매출 1위 업종인 시계및귀금속은 14~17시 매출이 49%로 가장 많고, 50대 고객 매출이 31%를 차지합니다.

시계및귀금속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4%
11~14시28%
14~17시49%
17~21시18%
21~24시1%

시계및귀금속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4%
30대21%
40대23%
50대31%
60대 이상21%

종로3가·익선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555곳), 기타 음식점(258곳), 숙박(152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3%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64%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피부관리는 6%로 서울(6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18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8곳 개업, 11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628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32%, 음식 31%, 과학·기술 12%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8%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34곳2016년 폐업 99곳162017년 개업 134곳2017년 폐업 72곳172018년 개업 147곳2018년 폐업 101곳182019년 개업 114곳2019년 폐업 89곳192020년 개업 106곳2020년 폐업 144곳202021년 개업 103곳2021년 폐업 141곳212022년 개업 77곳2022년 폐업 69곳222023년 개업 103곳2023년 폐업 99곳232024년 개업 102곳2024년 폐업 138곳242025년 개업 127곳2025년 폐업 76곳252026년 개업 125곳2026년 폐업 76곳26147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55536226년 8개월83%66%
기타 음식점25825135년 3개월85%64%
숙박1524306년 1개월93%96%
카페1188114년 6개월69%64%
양식·세계음식117565년83%67%
주점100057년 8개월89%76%
분식·김밥93115년 1개월82%62%
간식·테이크아웃59792년 6개월58%52%
치킨·호프46115년 6개월80%68%
일식·횟집40016년 2개월86%71%
반찬·떡·즉석식품391073년 2개월64%17%
슈퍼·담배37445년 3개월47%56%
편의점34104년 11개월70%72%
이발소23014년 3개월63%57%
정육점20113년 4개월60%69%

종로3가·익선동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3년 4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5년 8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3곳, 버스정류장 8곳, 학교 1곳, 관공서 7곳, 은행 6곳, 숙박 5곳입니다.

종로3가·익선동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종로3가·익선동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63,652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3%), 연령대는 30대(21%)입니다.

종로3가·익선동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시계및귀금속(월 562억 원), 한식음식점(월 159억 원), 조명용품(월 123억 원) 순입니다.

종로3가·익선동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18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8곳이 열고 11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9%(서울 카페 64%)입니다.

종로3가·익선동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유동인구는 -5%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