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상권분석

명동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명동(명동거리)' 발달상권, 중구 명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22,411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3.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422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7%)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2,67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654곳이 새로 열고 57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도에서 명동 직접 분석하기
하루 평균 유동인구22,411명전년 대비 +6%
직장인구37,526명
상주인구112명
월평균 매출422억 원전년 대비 +17%
영업 중 점포 (500m)2,672곳
3년 생존율 (500m)35%5,976곳 기준

명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2,41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3%)이고, 연령대는 2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10%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2%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7,526명, 상주인구는 112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6%
서울 24%
6~11시20%
서울 20%
11~14시23%
서울 13%
14~17시23%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6%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7%
서울 13%
20대23%
서울 18%
30대22%
서울 18%
40대22%
서울 17%
50대15%
서울 15%
60대 이상11%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6%
서울 14%
수16%
서울 14%
목16%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1%
서울 14%
일10%
서울 14%

명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86.8억 원), 화장품(월 56.2억 원), 일반의류(월 51.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299%, 점포당 월 3,478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291%, 점포당 월 1,495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56%, 점포당 월 4,721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86.8억 원2124,095만 원157%+15%
화장품56.2억 원2062,727만 원249%+47%
일반의류51.6억 원3361,536만 원107%+26%
커피-음료32.3억 원933,478만 원299%+5%
슈퍼마켓27.2억 원664,126만 원121%-7%
편의점20.4억 원454,533만 원90%+18%
신발17.2억 원543,179만 원208%+33%
의약품15.9억 원473,378만 원43%+12%
일반의원12.3억 원821,504만 원23%-6%
안경12억 원205,975만 원253%+43%
반찬가게10.9억 원157,271만 원116%+16%
호프-간이주점10.4억 원224,721만 원256%+101%
치과의원9.2억 원118,365만 원177%-10%
미용실7.6억 원511,495만 원291%+19%
중식음식점6.7억 원401,671만 원88%변화 없음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1%
6~11시2%
11~14시37%
14~17시11%
17~21시38%
21~24시11%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16%
30대25%
40대24%
50대19%
60대 이상15%

명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458곳), 카페(260곳), 간식·테이크아웃(190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35%입니다. 분식·김밥은 3년 생존율이 81%로 서울 같은 업종(62%)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25%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26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0곳 개업, 14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4,62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42%, 음식 23%, 과학·기술 10%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1%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435곳2016년 폐업 408곳162017년 개업 558곳2017년 폐업 508곳172018년 개업 603곳2018년 폐업 576곳182019년 개업 650곳2019년 폐업 642곳192020년 개업 551곳2020년 폐업 627곳202021년 개업 530곳2021년 폐업 566곳212022년 개업 496곳2022년 폐업 508곳222023년 개업 722곳2023년 폐업 779곳232024년 개업 714곳2024년 폐업 626곳242025년 개업 690곳2025년 폐업 669곳252026년 개업 542곳2026년 폐업 462곳26779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45821305년 6개월79%66%
카페26010143년 11개월61%64%
간식·테이크아웃1901911771년 4개월24%52%
기타 음식점18392761년 10개월47%64%
숙박1763336년 5개월98%96%
양식·세계음식1284155년 6개월70%67%
의원1152245년 2개월69%80%
슈퍼·담배1121664년 4개월69%56%
편의점82464년 4개월72%72%
반찬·떡·즉석식품781581706개월5%17%
피부관리74973년 6개월57%62%
미용실71315년 9개월79%73%
약국703222년 5개월55%63%
베이커리·디저트6937421년 7개월25%54%
일식·횟집67035년 10개월75%71%

명동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0년(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8곳, 학교 1곳, 관공서 4곳, 은행 12곳, 숙박 2곳입니다.

명동 상권 자주 묻는 질문

명동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22,411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4~17시(23%), 연령대는 20대(23%)입니다.

명동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86.8억 원), 화장품(월 56.2억 원), 일반의류(월 51.6억 원) 순입니다.

명동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260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0곳이 열고 14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1%(서울 카페 64%)입니다.

명동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 유동인구는 +6%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