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22,411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4~17시(23%)이고, 연령대는 20대(23%)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10%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2%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7,526명, 상주인구는 112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연령대별 유동인구
요일별 유동인구
명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86.8억 원), 화장품(월 56.2억 원), 일반의류(월 51.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299%, 점포당 월 3,478만 원), 미용실(서울 평균의 291%, 점포당 월 1,495만 원), 호프-간이주점(서울 평균의 256%, 점포당 월 4,721만 원)입니다.
| 업종 | 월평균 매출 | 점포 | 점포당 월평균 | 서울 평균 대비 | 전년 대비 |
|---|---|---|---|---|---|
| 한식음식점 | 86.8억 원 | 212 | 4,095만 원 | 157% | +15% |
| 화장품 | 56.2억 원 | 206 | 2,727만 원 | 249% | +47% |
| 일반의류 | 51.6억 원 | 336 | 1,536만 원 | 107% | +26% |
| 커피-음료 | 32.3억 원 | 93 | 3,478만 원 | 299% | +5% |
| 슈퍼마켓 | 27.2억 원 | 66 | 4,126만 원 | 121% | -7% |
| 편의점 | 20.4억 원 | 45 | 4,533만 원 | 90% | +18% |
| 신발 | 17.2억 원 | 54 | 3,179만 원 | 208% | +33% |
| 의약품 | 15.9억 원 | 47 | 3,378만 원 | 43% | +12% |
| 일반의원 | 12.3억 원 | 82 | 1,504만 원 | 23% | -6% |
| 안경 | 12억 원 | 20 | 5,975만 원 | 253% | +43% |
| 반찬가게 | 10.9억 원 | 15 | 7,271만 원 | 116% | +16% |
| 호프-간이주점 | 10.4억 원 | 22 | 4,721만 원 | 256% | +101% |
| 치과의원 | 9.2억 원 | 11 | 8,365만 원 | 177% | -10% |
| 미용실 | 7.6억 원 | 51 | 1,495만 원 | 291% | +19% |
| 중식음식점 | 6.7억 원 | 40 | 1,671만 원 | 88% | 변화 없음 |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8%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명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458곳), 카페(260곳), 간식·테이크아웃(190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35%입니다. 분식·김밥은 3년 생존율이 81%로 서울 같은 업종(62%)보다 높고, 베이커리·디저트는 25%로 서울(5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26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0곳 개업, 14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4,620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소매 42%, 음식 23%, 과학·기술 10%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31%입니다.
| 업종 | 영업 중 | 1년 개업 | 1년 폐업 | 평균 영업 | 3년 생존율 | 서울 생존율 |
|---|---|---|---|---|---|---|
| 한식 | 458 | 21 | 30 | 5년 6개월 | 79% | 66% |
| 카페 | 260 | 10 | 14 | 3년 11개월 | 61% | 64% |
| 간식·테이크아웃 | 190 | 191 | 177 | 1년 4개월 | 24% | 52% |
| 기타 음식점 | 183 | 92 | 76 | 1년 10개월 | 47% | 64% |
| 숙박 | 176 | 33 | 3 | 6년 5개월 | 98% | 96% |
| 양식·세계음식 | 128 | 4 | 15 | 5년 6개월 | 70% | 67% |
| 의원 | 115 | 22 | 4 | 5년 2개월 | 69% | 80% |
| 슈퍼·담배 | 112 | 16 | 6 | 4년 4개월 | 69% | 56% |
| 편의점 | 82 | 4 | 6 | 4년 4개월 | 72% | 72% |
| 반찬·떡·즉석식품 | 78 | 158 | 170 | 6개월 | 5% | 17% |
| 피부관리 | 74 | 9 | 7 | 3년 6개월 | 57% | 62% |
| 미용실 | 71 | 3 | 1 | 5년 9개월 | 79% | 73% |
| 약국 | 70 | 32 | 2 | 2년 5개월 | 55% | 63% |
| 베이커리·디저트 | 69 | 37 | 42 | 1년 7개월 | 25% | 54% |
| 일식·횟집 | 67 | 0 | 3 | 5년 10개월 | 75% | 71% |
명동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0년(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8곳, 학교 1곳, 관공서 4곳, 은행 12곳, 숙박 2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