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상권분석

서촌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서촌(경복궁역)' 발달상권, 종로구 사직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3,870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94.5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5%)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929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51곳이 새로 열고 51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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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3,870명전년 대비 -9%
직장인구3,194명
상주인구1,363명
월평균 매출94.5억 원전년 대비 -5%
영업 중 점포 (500m)929곳
3년 생존율 (500m)74%1,080곳 기준

서촌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3,870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7~21시(21%)이고, 연령대는 30대(19%)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5%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8%로 서울 평균(28%)과 비슷한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3,194명, 상주인구는 1,36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9% 줄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13%
서울 24%
6~11시19%
서울 20%
11~14시18%
서울 13%
14~17시19%
서울 13%
17~21시21%
서울 17%
21~24시10%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12%
서울 13%
20대17%
서울 18%
30대19%
서울 18%
40대19%
서울 17%
50대15%
서울 15%
60대 이상18%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4%
서울 14%
화14%
서울 14%
수15%
서울 14%
목15%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5%
서울 14%
일13%
서울 14%

서촌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26.2억 원), 커피-음료(월 15.9억 원), 일반의류(월 8.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분식전문점(서울 평균의 196%, 점포당 월 2,206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71%, 점포당 월 1,985만 원), 일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45%, 점포당 월 2,803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26.2억 원743,542만 원136%-8%
커피-음료15.9억 원801,985만 원171%-10%
일반의류8.6억 원561,531만 원107%+27%
의료기기7.8억 원32.6억 원614%-19%
양식음식점7억 원431,625만 원84%+16%
분식전문점2.9억 원132,206만 원196%-18%
의약품2.8억 원55,679만 원73%+4%
일식음식점2.8억 원102,803만 원145%+109%
편의점2.7억 원55,393만 원107%-11%
호프-간이주점2.6억 원261,017만 원55%+13%
중식음식점2.5억 원64,088만 원215%-11%
제과점2.2억 원221,018만 원60%-24%
일반교습학원2.2억 원102,209만 원111%-17%
슈퍼마켓2억 원92,243만 원66%+7%
일반의원1.9억 원111,692만 원26%+17%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41%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2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2%
6~11시1%
11~14시37%
14~17시12%
17~21시41%
21~24시8%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13%
30대25%
40대20%
50대23%
60대 이상19%

서촌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200곳), 기타 음식점(162곳), 양식·세계음식(97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4%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5%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패스트푸드는 40%로 서울(6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70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4곳 개업, 6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1,603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8%, 소매 19%, 과학·기술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9%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95곳2016년 폐업 55곳162017년 개업 82곳2017년 폐업 56곳172018년 개업 72곳2018년 폐업 54곳182019년 개업 81곳2019년 폐업 64곳192020년 개업 70곳2020년 폐업 70곳202021년 개업 72곳2021년 폐업 84곳212022년 개업 86곳2022년 폐업 53곳222023년 개업 68곳2023년 폐업 57곳232024년 개업 83곳2024년 폐업 102곳242025년 개업 79곳2025년 폐업 65곳252026년 개업 36곳2026년 폐업 38곳26102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200696년 1개월87%66%
기타 음식점16211144년 7개월79%64%
양식·세계음식97425년 1개월81%67%
카페70464년 4개월68%64%
반찬·떡·즉석식품62932년 5개월55%17%
분식·김밥46036년 3개월86%62%
간식·테이크아웃40253년 5개월59%52%
베이커리·디저트26234년 2개월76%54%
일식·횟집26216년 10개월86%71%
미용실23014년 2개월56%73%
정육점20017년 7개월91%69%
네일·메이크업20703년 11개월73%70%
슈퍼·담배13114년54%56%
편의점13003년 6개월64%72%
치킨·호프13005년 9개월69%68%

서촌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9년 3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1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버스정류장 11곳, 관공서 3곳, 은행 2곳입니다.

서촌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서촌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3,870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21시(21%), 연령대는 30대(19%)입니다.

서촌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26.2억 원), 커피-음료(월 15.9억 원), 일반의류(월 8.6억 원) 순입니다.

서촌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70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4곳이 열고 6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68%(서울 카페 64%)입니다.

서촌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유동인구는 -9%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