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상권분석

인사동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인사동' 발달상권, 종로구 종로1·2·3·4가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3,866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3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129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1%)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2,102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207곳이 새로 열고 14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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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3,866명전년 대비 변화 없음
직장인구10,364명
상주인구353명
월평균 매출129억 원전년 대비 +1%
영업 중 점포 (500m)2,102곳
3년 생존율 (500m)74%2,050곳 기준

인사동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3,866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1~14시(22%)이고, 연령대는 40대(21%)가 가장 많습니다. 점심시간(11~14시) 비중이 서울 상권 평균보다 9%p 높아 직장인 점심 수요가 큰 상권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22%로 서울 평균(28%)보다 낮아 평일 중심인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10,364명, 상주인구는 353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합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9%
서울 24%
6~11시19%
서울 20%
11~14시22%
서울 13%
14~17시22%
서울 13%
17~21시20%
서울 17%
21~24시7%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6%
서울 13%
20대16%
서울 18%
30대20%
서울 18%
40대21%
서울 17%
50대18%
서울 15%
60대 이상19%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5%
서울 14%
화15%
서울 14%
수16%
서울 14%
목16%
서울 14%
금16%
서울 14%
토12%
서울 14%
일9%
서울 14%

인사동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한식음식점(월 53.6억 원), 문구(월 15.8억 원), 커피-음료(월 11.3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제과점(서울 평균의 235%, 점포당 월 3,954만 원), 커피-음료(서울 평균의 126%, 점포당 월 1,470만 원), 한식음식점(서울 평균의 118%, 점포당 월 3,079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한식음식점53.6억 원1743,079만 원118%-6%
문구15.8억 원423,773만 원84%+80%
커피-음료11.3억 원771,470만 원126%-3%
일반의류7.1억 원83861만 원60%-15%
편의점5.9억 원144,215만 원84%+7%
제과점5.1억 원133,954만 원235%-20%
호프-간이주점4.8억 원222,182만 원118%+10%
화장품3.3억 원221,478만 원135%+4203%
인테리어2.9억 원241,228만 원96%+7%
시계및귀금속2.9억 원281,046만 원42%+20%
슈퍼마켓2.3억 원181,265만 원37%-45%
섬유제품2억 원72,818만 원353%+381%
양식음식점1.9억 원161,194만 원62%-20%
일식음식점1.8억 원92,000만 원103%-6%
반찬가게1.6억 원25640만 원10%-35%

매출 1위 업종인 한식음식점은 11~14시 매출이 49%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고객 매출이 35%를 차지합니다.

한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0%
6~11시2%
11~14시49%
14~17시13%
17~21시32%
21~24시4%

한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0%
20대7%
30대15%
40대20%
50대23%
60대 이상35%

인사동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618곳), 기타 음식점(283곳), 양식·세계음식(165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4%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54%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피부관리는 37%로 서울(62%)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158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10곳 개업, 12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3,868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5%, 소매 26%, 과학·기술 13%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42%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73곳2016년 폐업 117곳162017년 개업 177곳2017년 폐업 98곳172018년 개업 208곳2018년 폐업 145곳182019년 개업 217곳2019년 폐업 121곳192020년 개업 157곳2020년 폐업 185곳202021년 개업 128곳2021년 폐업 160곳212022년 개업 128곳2022년 폐업 109곳222023년 개업 144곳2023년 폐업 151곳232024년 개업 149곳2024년 폐업 223곳242025년 개업 195곳2025년 폐업 155곳252026년 개업 133곳2026년 폐업 108곳26223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한식61840316년 9개월83%66%
기타 음식점28335255년 1개월80%64%
양식·세계음식165975년 3개월78%67%
카페15810124년 10개월71%64%
숙박1122906년 8개월94%96%
간식·테이크아웃8212143년 6개월64%52%
분식·김밥81116년 9개월65%62%
주점78056년 10개월80%76%
일식·횟집56844년 11개월78%71%
반찬·떡·즉석식품5322202년 4개월54%17%
편의점43534년 9개월68%72%
치킨·호프39136년 11개월82%68%
슈퍼·담배35544년 4개월47%56%
베이커리·디저트27804년 9개월65%54%
의원26306년 10개월91%80%

인사동 상권변화지표: 정체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13년 2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6년 1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4곳, 관공서 1곳, 은행 4곳, 숙박 1곳입니다.

인사동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인사동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3,866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11~14시(22%), 연령대는 40대(21%)입니다.

인사동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한식음식점(월 53.6억 원), 문구(월 15.8억 원), 커피-음료(월 11.3억 원) 순입니다.

인사동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158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10곳이 열고 12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71%(서울 카페 64%)입니다.

인사동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정체'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와 문 닫은 가게 모두 서울 평균보다 영업 기간이 긴 상권입니다. 가게가 잘 바뀌지 않아 자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유동인구는 변화 없음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