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권분석

이태원 상권(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이태원(이태원역)' 발달상권, 용산구 이태원1동) 기준 2026년 2분기 데이터입니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6,420명으로 서울 상권 중간값(약 5,920명)의 2.8배이고, 카드 결제로 추정한 이 상권의 월평균 매출은 277억 원(전년 같은 분기 대비 -2%)입니다.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는 생활 업종 1,091곳이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동안 131곳이 새로 열고 138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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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유동인구16,420명전년 대비 +1%
직장인구22,140명
상주인구2,490명
월평균 매출277억 원전년 대비 -2%
영업 중 점포 (500m)1,091곳
3년 생존율 (500m)71%1,670곳 기준

이태원 유동인구

2026년 2분기 길단위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 16,420명입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0~6시(24%)이고, 연령대는 20대(25%)가 가장 많습니다. 저녁·밤(17~24시) 비중이 서울 평균보다 2%p 높아 저녁 장사가 중심입니다. 주말(토·일) 비중은 35%로 서울 평균(28%)보다 높아 주말 방문객이 많은 상권입니다. 직장인구는 22,140명, 상주인구는 2,490명입니다. 유동인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늘었습니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0~6시24%
서울 24%
6~11시17%
서울 20%
11~14시13%
서울 13%
14~17시14%
서울 13%
17~21시19%
서울 17%
21~24시14%
서울 12%

연령대별 유동인구

10대7%
서울 13%
20대25%
서울 18%
30대25%
서울 18%
40대18%
서울 17%
50대12%
서울 15%
60대 이상13%
서울 20%

요일별 유동인구

월13%
서울 14%
화12%
서울 14%
수13%
서울 14%
목13%
서울 14%
금15%
서울 14%
토18%
서울 14%
일17%
서울 14%

이태원 업종별 매출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기준으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양식음식점(월 51.8억 원), 한식음식점(월 47.6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45.6억 원)입니다. 음식·카페·미용 같은 생활 업종 중 점포당 매출이 서울 같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곳은 패스트푸드점(서울 평균의 307%, 점포당 월 4,803만 원), 중식음식점(서울 평균의 202%, 점포당 월 3,842만 원), 편의점(서울 평균의 179%, 점포당 월 8,999만 원)입니다.

업종월평균 매출점포점포당 월평균서울 평균 대비전년 대비
양식음식점51.8억 원2002,589만 원134%-4%
한식음식점47.6억 원1463,259만 원125%+9%
호프-간이주점45.6억 원1433,188만 원173%+9%
일반의류37.5억 원2071,809만 원127%+7%
편의점20.7억 원238,999만 원179%+6%
슈퍼마켓12.2억 원215,807만 원170%-37%
패스트푸드점10.6억 원224,803만 원307%-3%
육류판매7.5억 원41.9억 원234%-26%
신발7.1억 원292,453만 원160%-30%
중식음식점6.5억 원173,842만 원202%+17%
커피-음료5.3억 원81653만 원56%-31%
가방4.4억 원51872만 원54%+74%
제과점3.1억 원281,112만 원66%-9%
운동/경기용품2.8억 원211,357만 원35%+9%
의약품2.1억 원82,644만 원34%-5%

매출 1위 업종인 양식음식점은 17~21시 매출이 30%로 가장 많고, 30대 고객 매출이 40%를 차지합니다.

양식음식점 시간대별 매출

0~6시24%
6~11시1%
11~14시10%
14~17시10%
17~21시30%
21~24시24%

양식음식점 연령대별 매출

10대1%
20대31%
30대40%
40대15%
50대9%
60대 이상4%

이태원 업종별 점포 수와 생존율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 인허가 기록 기준입니다. 영업 중인 점포가 가장 많은 업종은 양식·세계음식(323곳), 기타 음식점(184곳), 한식(156곳)입니다. 2010년 이후 문을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1%입니다. 반찬·떡·즉석식품은 3년 생존율이 46%로 서울 같은 업종(17%)보다 높고, 카페는 56%로 서울(64%)보다 낮습니다. 카페는 39곳이 영업 중이고 최근 1년 5곳 개업, 7곳 폐업했습니다. 인허가 대상이 아닌 소매·교육·부동산 등까지 합친 소상공인 상가정보(2026년 6월) 기준으로는 반경 500m 안에 2,048곳이 영업 중이고, 업종 대분류는 음식 35%, 소매 29%, 과학·기술 15% 순입니다. 층이 기록된 점포 중 1층은 52%입니다.

연도별 개업·폐업 (반경 500m, 생활 업종 전체)개업폐업
2016년 개업 140곳2016년 폐업 77곳162017년 개업 132곳2017년 폐업 107곳172018년 개업 116곳2018년 폐업 101곳182019년 개업 83곳2019년 폐업 115곳192020년 개업 105곳2020년 폐업 117곳202021년 개업 143곳2021년 폐업 143곳212022년 개업 174곳2022년 폐업 116곳222023년 개업 87곳2023년 폐업 98곳232024년 개업 120곳2024년 폐업 144곳242025년 개업 112곳2025년 폐업 91곳252026년 개업 107곳2026년 폐업 120곳26174
업종영업 중1년 개업1년 폐업평균 영업3년 생존율서울 생존율
양식·세계음식32334275년 2개월78%67%
기타 음식점18432444년 7개월75%64%
한식15620165년 1개월70%66%
카페39574년 4개월56%64%
간식·테이크아웃34423년 7개월52%52%
미용실32444년 7개월81%73%
슈퍼·담배29635년 4개월67%56%
반찬·떡·즉석식품284112년 9개월46%17%
치킨·호프26026년 10개월72%68%
주점25016년 2개월89%76%
일식·횟집21344년 9개월75%71%
편의점19005년 3개월82%72%
숙박194010년 11개월100%96%
분식·김밥16035년 8개월88%62%
베이커리·디저트14223년 3개월58%54%

이태원 상권변화지표: 상권확장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는 평균 8년 7개월(서울 9년 10개월), 문 닫은 가게는 평균 4년 9개월(서울 4년 6개월) 영업했습니다.

상권 안 집객시설은 지하철역 1곳, 버스정류장 12곳, 관공서 1곳, 은행 5곳, 대형마트·백화점 3곳입니다.

이태원 상권 자주 묻는 질문

이태원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2분기 서울시 길단위 유동인구 기준 하루 평균 약 16,420명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대는 0~6시(24%), 연령대는 20대(25%)입니다.

이태원에서 매출이 가장 큰 업종은 무엇인가요?

2026년 2분기 카드 결제 추정 기준으로 양식음식점(월 51.8억 원), 한식음식점(월 47.6억 원), 호프-간이주점(월 45.6억 원) 순입니다.

이태원 카페는 몇 곳이고 얼마나 버티나요?

상권 중심 반경 500m 안에 카페 39곳이 영업 중입니다. 최근 1년 5곳이 열고 7곳이 닫았으며, 3년 생존율은 56%(서울 카페 64%)입니다.

이태원 상권은 커지고 있나요?

서울시 상권변화지표는 '상권확장'입니다. 영업 중인 가게 중 새로 생긴 곳이 많고, 문 닫은 가게는 서울 평균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새 가게가 늘고 있는 상권입니다. 상권 전체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유동인구는 +1% 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유동인구·매출·점포·상권변화지표는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2026년 2분기 데이터이고, 업종별 영업·개업·폐업·생존율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매일 갱신)입니다.

출처: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추정매출은 내국인 신한카드·외국인 비씨카드 결제 기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 2026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