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면 112에 먼저 신고하고, 피해 상담과 긴급 보호는 여성긴급전화 1366(365일 24시간)에서 받습니다.
폭행이 진행 중이거나 위험하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가정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피해를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30일 이내 긴급피난처 보호와 관련 기관 연계를 지원합니다.
전화가 어려우면 채팅·게시판·카카오톡으로 상담합니다.
지역 가정폭력 상담소에서 상담을 이어 갑니다.
1366은 여성폭력 피해 상담·보호, 112는 신고·출동입니다.
1366 상담전화는 유료로 안내되어 있습니다(통화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