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지문 등 사전등록 신청, 실종아동등 검색을 하는 경찰청 사이트입니다. 18세 미만 아동·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치매환자의 실종 예방과 발견을 돕습니다.
실종된 아동등이나 가출인을 온라인으로 신고합니다. 메뉴: 신고·상담 → 실종아동등 신고. 전화는 국번 없이 182(24시간)입니다.
길을 잃은 아동·치매 어르신 등을 보호하고 있을 때 신고합니다. 메뉴: 신고·상담 → 보호아동등 신고.
아동등의 지문·사진·보호자 정보를 미리 등록합니다. 온라인 신청 뒤 경찰서·지구대에서 지문을 채취합니다.
사전등록 대상·신청 방법(홈페이지·경찰관서·어린이집·유치원)·자료 폐기 기준을 안내합니다.
사전등록과 실종·보호 신고 내용을 조회·수정하고 신고접수증을 발급받습니다. 휴대폰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확인합니다.
가족이 찾고 있는 실종아동등을 이름·발생일·발생장소·신체특징으로 검색합니다.
보호자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기관이 보호하고 있는 사람을 검색합니다.
실종 발생 시와 길 잃은 아이를 보호할 때의 182 신고 방법과 처리 절차를 안내합니다.
가족의 유전자를 보호시설 무연고자와 대조해 실종자를 찾는 제도와 채취 방법을 안내합니다.
실종 예방수칙과 길 잃은 아이를 발견했을 때 할 일을 안내합니다.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안내합니다.
내 주변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생활안전시설 위치를 지도에서 찾습니다.
학교폭력을 온라인으로 신고·상담합니다. 전화는 117, 문자는 #0117입니다.
음성통화가 어려울 때 #0117로 학교폭력을 문자 신고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성폭력 피해 신고·위기 대응·지원기관 정보를 챗봇으로 안내받습니다.
안전Dream 공개 API 이용 안내와 인증키 발급을 합니다.
학교폭력을 117 전화, #0117 문자, 인터넷으로 신고합니다.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을 신고합니다.
아이의 지문·사진·보호자 정보를 미리 등록합니다.
182(실종아동등 신고), 117(학교폭력·여성폭력) (182·117 신고 365일 24시간)
안전Dream 앱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의 신고확인: 휴대폰 인증·공동인증서